![[사진=Youtube '장사의 신']](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d4bb957-c0aa-4e4a-a4be-aa6809f03918.png)
장사의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은현장 씨가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의 구속 소식을 접한 뒤 라이브 방송 도중 눈물을 보였다.
26일 은 씨는 이날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기사보다 먼저 구속 소식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2년 6개월 동안 욕을 안 먹어본 사람은 모른다”며 “가족까지 욕 먹고, 어머니 영정 사진까지 돌아다녔다. 내 이런 모습을 본 적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수현 마음을 안다고 했는데, 하루 종일 여론의 뭇매를 맞는 심정이 어떤지 안다는 거였다. 나도 한강을 몇 번 갔다”고 털어놨다.
또 은 씨는 약 2년 6개월 전부터 가로세로연구소 측과 갈등이 이어졌다고 밝혔다.
가로세로연구소 측은 은 씨를 향해 주가 조작, 코인 사기 연루, 재산 의혹 등을 제기했고 은 씨는 허위 주장이라고 반박해왔다.
은 씨는 “허위 주장으로 회사 신뢰와 사업이 무너졌다”고 주장하며 매출 감소와 직원 구조조정 피해도 겪었다고 덧붙였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