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의자왕이 된 조지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돌싱N모솔!
생각지도 못한 행동으로 초반 놀라움을 선사한 조지.
어떤 악의가 있던 건 아니라서 귀엽게 보기도 했는데요.
여자들 선택에서 계속 0표로 의기소침했었던 조지였죠
목걸이를 상자에서 꺼내야 하는데 못합니다.
제작진을 보더니 이거 해달라고 하는 조지.
조지의 생각은 참 투명하면서도 어린아이 같은.
겨우 목걸이를 꺼내 서울 쥐에게 걸어줘야 하는데요.
이번에는 목걸이를 풀지 못해 낑낑댑니다.
그 상태로 목걸이를 걸어주면 안 되냐며 현장을 초토화하네요.
서울쥐가 돌싱이라는 표현을 했는데요.
조지가 경험했던으로 하자고 말하네요.
조지는 흔히 말하는 성장캐인가봐요.
자녀 있는 것과 X와 비교하는 사람은 힘들다고 생각했다고 하고요.
영국 이야기를 한 건 부족한 자신감을 키웠다고 합니다.
미래의 배우자에게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그랬다고.
여자 선택에서 핑퐁이 조지를 선택했습니다.
낙화유수에게 갈 줄 알았던 핑퐁인데요.
조지마저도 얼떨떨해하며 당황하는 표정입니다.
서울쥐도 조지를 선택했습니다.
다른 누구도 아닌 조지가 2표나 받았습니다.
현장은 물론이고 스튜디오에서도 완전 놀라죠.
옆에서 시키긴 했어도 신난 조지도 하트 세레머니를 보냅니다.
서울 쥐는 대화 해보고 조지와 비슷한 걸 많이 봤고요.
좀 더 대화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네요.
순무마저도 조지를 택했습니다.
현장에서 완전히 뒤집어지며 박수까지 치네요.
조지 마음 속 1순위라 말 더듬으며 밥 먹자고 하고요.
공용 거실로 돌아오니 축제입니다.
0표였던 조지가 3표나 받았다며 선택한 여자들이 더 난리이고요.
남자들은 약간 씁쓸해 하는 모습이고요.
조지도 내심 기분이 너무 좋았나봐요.
선택받지 못한 2명에게 잘하라고 농담까지 하고요.
막판에 인기 절정이 된 조지가 끝까지 갈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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