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했을 때 욕 먹었던 지예은이 뒤늦게 밝힌 암 투병 사실!
여자 예능인 중에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지예은.
원래 예능인이 아닌 배우로 데뷔했었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나왔으면 연기는 인정받습니다.
연기보다는 SNL 코리아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순발력이 좋은 연기를 보여줘야 하는 프로그램이죠.
그곳에서 기존 출연자들에게 밀리지 않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그 후에 런닝맨 인턴으로 투입되었는데요.
러닝맨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채워줬습니다.
무엇보다 지예은의 뿌엥이 유명해졌죠.
2024 SBS 연애대상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수상 소감을 하다 눈물을 흘렸죠.
이 모습이 밈이 되면서 지예은 유행어가 되었고요.
본격적으로 예능인으로 활발한 활동을 했었죠.
키도 크고 귀여운 모습이지만 너무 건강해 보였는데요.
25년 여름에 갑자기 활동 중단 소식이 나왔습니다.
특별한 이유없이 휴식이 필요하다고 했었습니다.
유재석이 할 일이 없으면 그런 게 생기지 않는다.
이런 말도 밈이 될 정도로 지예은에 대한 비판이 있었죠.
3주 정도 휴식을 하고 다시 활동을 재개 했었습니다.
당시에 런닝맨 멤버들이 따뜻하게 맞이했는데요.
사실은 갑상선 질환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지예은은 쿠팡 플레이 직장인들에 출연했고요.
넷플릭스 대환장 기안장에도 부지런한 모습을 보였고요.
디즈니 플러스에서는 60분 소개팅을 했습니다.
60분 소개팅은 30분마다 뉴페이스와 데이트하는 건데요.
순수하게 지예은이 주인공이 연애프로그램이죠.
늘 밝고 유쾌한 모습을 보여주는 지예은이었는데요.
넷플릭스에서 유재석 캠프가 공개되었습니다.
25년 가을에 촬영한 프로그램인데 여기서 밝혔네요.
사실은 갑상선 암에 걸려 투병했었다고 말이죠.
암이 꽤 많았었다고 고백했습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늘 웃으며 밝은 모습이었는데요.
다시는 재발하지 않고 늘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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