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요즘 SNS에서 핫한 디저트인 양쯔간루 스타일의 디저트를 먹어 보았는데요.
시원하면서도 톡톡 터지는 과육들이 인상적이라서 다음에도
또 사 먹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제가 먹어본 건 GS25에서 구입이 가능한 모모즈랩 떠먹는 아이스 자망코인데요.
양쯔간루 스타일로 떠 먹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일반 요거트 베이스가 아닌, 부드럽고 진항 망고 요거트 크림입니다.
개인적으로 요거트 얼려 먹는 것을 좋아하기에 기대됐어요.
요즘 유행하는 양쯔간루도 먹어보고 싶었는데
모모즈랩에서 그런 스타일의 자망코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참고로 향만 넣은 것이 아닌 진짜 과일을 듬뿍 넣었는데요.
함량도 높아서 망고 12.53%, 자몽 7.52%, 그리고 코코넛젤리가
7.52% 함유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8도 이하에서 냉동 보관을 하면 되기에
집 냉동실에 넉넉하게 구비해두면 왠지 든든한 마음이 들것 같습니다.
한쪽엔 맛있게 먹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는데요.
실온에서 잠시 해동 후 크림이 살짝 녹았을 때 먹으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잘 느낄 수 있어요.
100% 과육의 달콤 망고와 상큼 자몽, 그리고 탱글한 코코넛젤리 조합이라서
탱글 쫀득한 식감이 매력적인 디저트인 자망코라 어떤 맛을 보여줄지
기대 되었습니다.
참고로 총 내용량은 90g에 칼로리 165kcal이라서
부담 없이 한번에 혹은 나누어서 먹기 좋은 느낌이고요.
포장된 자망코를 개봉해 보면 용기에 담긴 제품과
나무 스푼이 별도로 동봉되어 있는데
GS25 편의점에서 구입 후 앞에 앉아서 먹으며
더위를 식히기에도 좋겠더라고요.
뚜껑을 열어 보니 망고 요거트 크림 위에 잔뜩 올라간
자몽과 망고, 그리고 코코넛젤리가 눈에 띕니다.
비주얼이 러프하면서도 예쁘고 보기만 해도 상큼해 보이죠?
무더운 여름철에 당 충전을 해결해주는 상큼한 제품으로
지금부터 여름, 그리고 가을까지 꾸준하게 먹기 좋은 아이스 디저트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론 겨울에도 따뜻한 방 안에서 먹기 좋고요.
그럼 실온에서 1 ~ 2분 정도 두어서 살짝 녹은
모모즈랩 자망코를 먹어 보겠습니다. 그대로 떠서 먹어도 되고
나무 스푼을 이용해서 1/2 ~ 1/4등분을 해서 해당 구역 먼저 떠서 먹으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어요.
망고 요거트 크림이 듬뿍 들어 있고 그 위에 상큼한 자몽과
망고, 그리고 코코넛젤리가 들어 있기 때문에 더욱 풍성한
식감과 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망고 요거트 크림은 망고의 향과 맛이 다 잘 느껴지고
크리미하기 때문에 부드러운 맛을 전달했는데요.
그 위에 있는 100% 과육의 달콤 망고 및 상큼 자몽은 입 안을 상큼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때문에 한입 떠 먹으면 또 먹게 되고,
다시 또 먹게 되는 그런 매력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식후 디저트로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망고 요거트 크림에 톡톡 터지면서 상큼쌉살한 자몽,
그리고 말캉한 망고와 쫀득한 코코넛젤리의 4중주로 입 안이
즐거워지는 기분이 들었거든요.
그리고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모닝빵이나 식빵 속에 넣어서
아이스 샌드 디저트로 만들어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저는 우유에 넣어서 망고화채 느낌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여기에 좋아하는 다른 과일이 있다면 추가해도 좋고,
뮤즐리 등을 더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살짝 섞은 뒤에 먹으면 우유와 함께 즐기는 자망코를 맛볼 수 있는데요.
그대로 즐기는 것도 맛있지만 이렇게 응용해서 먹는 것도 맛있어서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서 더위를 식히기 위해서 먹거나
혹은 맵고 뜨거운 음식 먹은 뒤에 먹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양쯔간루 스타일 모모즈랩 자망코는
집 근처 GS25에서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으니
시원한 디저트 당길 때 구입해보세요.
저도 다 먹고 난 후에는 GS25에 가서 하나만 구입하기 보다는 몇개 넉넉하게 구입해 두고 하루에 하나씩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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