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워지는 날씨 속에서 입맛이 없어져 밥을 먹기 힘든데요.
이럴 때 단짠 양념의 장아찌가 있다면 입맛을 돋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완벽한 비율의 장아찌간장소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일이 계량을 하고 다양한 재료를 이용해서 담고 끓여야 하는데요.
하지만 오늘은 초간단 장아찌를 3분만에 만들어 보았습니다.
바로 샘표 장아찌간장을 이용하였기 때문인데요.
따로 끓이거나 할 필요 없이 바로 부어서 만들 수 있는 제품으로
100% 자연숙성 발효한 샘표 간장에 다시마 육수를 더해 완성한 풍부한 감칠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달고 시기만한 장아찌가 아닌 집에서 담가 숙성한 깊은 장아찌의 맛을
쉽게 낼 수 있는 제품인데요.
합성감미료와 MSG 무첨가의 제품으로 인위적인 단맛이 느껴지지 않아서
숙성할 수록 더욱 맛이 좋습니다.
그리고 제철 채소 및 먹고 싶은 채소를 준비해서 용기에 담고 붓기만 하면
장아찌가 완성이 됩니다.
그래서 레시피가 초간단인데요.
좋아하는 채소를 준비해서 손질해 용기에 담고
야채가 잠길만큼 샘표 장아찌간장을 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1 ~ 2일 상온에서 숙성하고 그 뒤에는 냉장 보관을 하면 되요.
가장 맛있는 장아찌는 상온 숙성 후 6일간 냉장 숙성했을 때입니다.
샘표 장아찌간장은 1,7L의 대용량이라서 넉넉하게
사용을 할 수 있는데요. 큰 용기에 장아찌를 한가득 만들어도 되고
바로 부어서 만드는 장아찌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만들어 먹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더운 날씨에 입맛을 돋우기 위해서 약간 매콤하게
장아찌 채소 준비를 해보았습니다.
양파와 당근, 오이, 그리고 청양고추를 준비해서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 용기에 담아 주었고요.
이렇게 용기에 꾹꾹 눌러 담은 후에 장아찌간장소스만
붓게 되면 초간단 장아찌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간장, 식초, 설탕, 물의 비율을 따로 조절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
무척 편리하게 느껴졌는데요.
샘표 장아찌간장을 넉넉하게 채소 위로 부어주기만 하면 됩니다.
그런 뒤에는 1 ~ 2일 상온 숙성하고 그 다음부터는 냉장숙성해서
먹으면 되는데요.
간장의 맛이 좋아서 사실 바로 부어 먹어도
맛이 느껴지기 때문에 즉석 장아찌로 만들어 먹어기에도
괜찮은 장아찌소스였습니다.
또한 용량이 넉넉하기 때문에 여러번에 나누어서 사용이 가능하고요.
이렇게 사용한 장아찌간장 혹은 사용하지 않은 장아찌간장을
조림 양념이나 비빔양념에 사용해도 좋은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저는 바로 장아찌간장소스를 부어서 하루 상온에서 숙성을 하였는데요.
하루 뒤부터는 언제 먹어도 맛이 좋습니다.
간장과 식초, 설탕의 양념이 채소에 어느 정도 배여 있는 상태라서
한입 먹으면 단맛과 짠맛, 신맛의 밸런스가 잘 잡힌 맛을 느낄 수 있거든요.
특히 짜지 않고 맛이 자극적이지 않아서
밥반찬으로 먹기 좋았는데요.
고추를 빼면 아이들이 먹을 수 있는 장아찌로 만들기에도 좋고,
어른들은 좋아하는 재료 아무거나 넣어도 좋습니다.
다양한 채소를 넣어서 만들면
다채로운 맛을 즐길 수 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무, 양파, 오이, 당근, 고추를 주로 사용하는데
양배추나 생강, 샐러디 등을 이용해서 만들어도 맛있습니다.
샘표에서 만든 장아찌간장소스라서 그런지
맛의 완성도가 높았고요.
끓이지 않고 붓기만 하면 쉽게 장아찌를 만들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리고 신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으로 다가와서
부담없이 먹기 좋았고요.
레몬과 생강 및 잘 숙성된 발효 식초의 부드러운 신맛이라
먹고 나서 속이 아프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
오이도 맛있고 양파와 고추도 맛이 좋아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고추를 넣었더니 은은한 매콤함이 맴돌아서 입맛을 더 잘 잡아 주었네요.
그래서 올 여름 장아찌를 계속해서 샘표 장아찌간장소스를
이용해서 만들어 먹을 것 같네요.
맛있는 장아찌 만들고 싶다면 샘표 장아찌간장을 사용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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