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수에게 내편이라고 한 순자의 해피엔딩과 따로 회식한 나는솔로 31기!
방송 내내 엄청난 화제로 뉴스에도 나온 나는솔로 31기.
도대체 어떤 결말이 될 지 도저히 감이 안 잡힐 정도였죠.
순자와 경수는 최커를 넘어 현커로 해피엔딩을 맞이했죠.
순자는 촬영 이후 여자들이 만든 걸스토크라는 단톡을 나왔다고 합니다.
첫 방송을 동기들 모여 볼 때 서운함을 토로했더니 오히려 면박을 받았고요.
정희와는 따로 진솔한 사과를 받았다고 합니다.
라방에 참여해서 순자가 글로 써서 상황을 설명했는데요.
경수가 옥순을 보면서 한숨을 쉽니다.
꾸우욱 참으면서 대처한 경수네요.
순자가 절대로 틱이나 집착 아니라고 말하는데요.
순자가 아니라고 X표시를 할 때 말이죠.
옆에서 경수도 똑같이 X 표시를 자연스럽게 하네요.
라방이 끝난 후 경수와 순자 제외한 회식을 했나 봅니다.
대체적으로 이걸 이렇게 올려야 했냐.
나솔 31기가 진짜 대단한다는 의견이네요.
경수는 순자와 따로 국밥을 먹었나봅니다.
라방과 달리 따로 만남을 갖고 싶지 않았겠죠.
둘만의 좋은 시간을 보내는 게 맞았을 듯합니다.
경수 안경점은 그동안 난리도 아니었죠.
마지막에 순자를 택한 덕분에 살았다고 다들 말하는데요.
이를 코스피 시총으로 재미있게 표현한 분이 있네요.
사람들이 경수가 끝까지 확신을 주지 않았다고 하죠.
영자는 방송을 보니 확신을 주는 부분도 있었다고 말합니다.
이에 동의하는 액션도 나오고요.
모든 부담이 완전히 사라져서 그런가요.
경수가 깨방정을 떨면서 재미있는 표정도 나오더라고요.
연인과 함께 있을 때 나오는 액션인가 봅니다.
순자와 경수가 몰래 데이트하는데요.
어느 커플이 노트북으로 나솔에 순자 장면을 보고 있었다고.
순자가 뒤로 가서 그걸 셀카로 찍었다고 하네요.
순자는 집중해서 일 할때는 연락도 안 한다고 하네요.
누가 뭐래도 과정은 힘들었지라도 둘이 현커라니.
순자와 경수 행복하게 만남 이어가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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