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어떠신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91/image-bfed0a7a-111f-4d76-80e5-9981736f4b58.png)
코요태 신지가 결혼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로 몸무게가 42kg대까지 감소했다고 털어놨다.
지난 27일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상에서 “나는 결혼하고 살이 엄청나게 빠진 상태다. 몸이 좀 안 좋으면서 살이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키가 164cm인데 43kg까지 빠졌다. 42.9kg을 봤다”며 “비정상적으로 많이 빠졌다”고 덧붙였다.
또 “잘 먹는데도 좀 그랬다.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문원은 “여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아도 머리는 안 빠지네. 부럽다”라고 말했다.
앞서 신지는 결혼 준비 과정에서 11kg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신지를 만난 빽가와 김종민 역시 달라진 모습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빽가는 신지를 향해 “지금까지 봤던 것 중에 제일 말랐다”고 걱정했다. 김종민도 “지금 제일 말랐다”고 말하며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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