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짝인 조지가 0표에서 인기남 등극하자 심통 난 현무 돌싱N모솔!
조지와 현무는 초반에 쌍두마차였죠.
선택받지 못한 둘이 다니며 데이트 깽판 놓고요.
조지에 비해 그나마 현무가 선택은 받았지만 역전 됩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목걸이를 걸어주는 건데요.
대부분 모솔처럼 현무도 당연히 해 본 적이 없죠.
걱정 한 가득이 모습입니다.
코끼리코 하고 선착순으로 정하는건데요.
매너 게임하자는 말에 무슨 매너냐고 하더니.
정작 코끼리코를 해 본적이 없는지 버벅이는 현무.
의외로 현무가 2등을 했습니다.
현무가 누구에게 목걸이를 걸지 궁금했는데요.
카멜리아에게 가서 걸어 줍니다.
카멜리아에게 목걸이를 걸어주기 위해 손을 넣었는데요.
그 후에 얼음처럼 가만히 움직이질 않습니다.
다들 왜 그런지 의아해 하고 있었는데요.
목걸이 끈을 채워야 하는데 보이질 않죠.
그러니 어쩔 줄 몰라 가만히 있었던 겁니다.
뒤돌아 보면서 하라니 그제서야 성공시키네요.
생전 처음 여자에게 목걸이 걸어준거죠.
그러다보니 포옹하는 느낌이라면서요.
설렘 초과로 좋아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네요.
저녁이 되어 여자가 데이트 선택하는 시간인데요.
이번에는 카멜리아가 현무를 선택합니다.
계속 받기만 해서 현무를 선택했다는 카멜리아입니다.
처음 현무와 같은 처지였던 조지가 3표를 받습니다.
현무는 너무 놀라며 재미를 위한 거 아니냐고 하죠.
현무 입장에서는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사실.
그 말에 서울쥐가 발끈하며 아니라고 하고요.
카멜리아마저 조지한테 가려고 했다는 말하죠.
현무가 놀라며 진짜냐고 물을 정도입니다.
조지가 오자 반전이라며 인생이란 모른다고 하죠.
조지가 너는 네 일이나 신경쓰라고 한 말 합니다.
그 말에 살짝 못마땅해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네요.
무엇보다 카멜리아마저 마음 있는 듯해서 심기 불편하고요.
현무 캐릭터 상 조지에게 뭐라 할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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