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사계에 나오자마자 비호감으로 찍힌 8기 영수!
이번 나솔사계는 짝과 나솔의 세계관 통합입니다.
여자들은 짝 출신이고 남자들은 나솔 출신이고요.
그 중에서 8기 영수는 나오자마자 비호감으로 사람들에게 찍혔네요.
나솔 당시 8기 영수는 술을 좋아하고요.
풍류를 즐길지 안다고 나오고요.
자유로운 영혼이라 민 소매에 춤도 추는 모습이 나옵니다.
영수는 19기 현숙과 사귀었는데요.
현숙이 자신이 출연도 안 했는데 왜 노출했냐고.
SNS로 무척이나 화를 내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상형은 좀 큰 분들이라고 하고요.
지금은 마흔이 넘어 따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신 차려야 한다고 하는데 진짜 그래야 할 듯.
미리보기로 누군가에게 깊게 빠졌나봅니다.
자기도 마음이 이럴 줄 몰랐다고 하네요.
진정한 사랑이 찾아온거냐는 자막과 함께.
자꾸 헤어진 전 연인을 언급합니다.
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공개적으로 말이죠.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이건 아닌 듯하죠.
여자 3호를 영수 차례라 마중나가는데요.
자기랑 잘 되면 캐리어 들어준다고 하죠.
오른쪽 손가락이 다쳐서 그렇다는 말도 안 되는 핑계와 함께.
캐리어도 들어주지 않으며 굳이 끝까지 가는데요.
여자 2호를 보려고 그랬다고 남자들에게 말하죠.
가방 들어주는 건 나름 전통이자 예의같은데 말이죠.
숙소로 가기 위해 몇 몇 남자들이 캐리어 들어주는데요.
멀뚱히 바라보던 8기 영수는 열심히 들라고 합니다.
자신의 벨보이가 아니라고 하면서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다소 어처구니없습니다.
자기 캐리어도 들어달라고요.
자기 환자라는 말을 하면서 말이죠.
짝 출신이라 오래되어 농익어 좋다는 표현을 합니다.
삼수인데 가진 것도 없이 뽕에 차있었다고 말하고요.
다 내려놓고 나솔사계 한다는 데 너무 내려놓은 듯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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