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과가 진정성 있는 정희, 뭔가 애매한 영숙, 절대로 안 할 듯한 옥순!
옥영정은 라방에서 순자가 쓴 글을 읽을지 몰랐던 듯합니다.
뭔가 크게 한 방 먹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이후로 각자 대처하는 방법은 뭔가 캐릭터다운 듯합니다.
정희는 이미 순자에게 먼저 사과를 했다고 하죠.
순자도 정희에게 받은 사과는 받았다고 표현했고요.
이미 사과를 공개했지만 삭제한 후 이번에 다시 올렸습니다.
순자에게 준 상처가 방송 끝났다고 끝난 걸 아니라는 걸 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이 사과가 순자에게 향한다는 표현을 분명히 합니다.
한 분을 무리 밖으로 밀어내고 함께했다고 몫이 줄어들지 않는다고요.
순자가 사과를 받았다고 용서 받을 자격이 생기는 건 아니다.
순자가 거리를 두는 것과 용서 등은 순자에게 달려있고 정하는 거라고요.
다른 사람들의 감정 역시 정당하고 자격이 자신에게 있지 않다고.
영숙은 가장 직접적으로 순자와 경쟁을 했죠.
순자에 대해 안 좋은 이야기를 경수에게도 했었고요.
사과문을 올리며 순자에 대한 뜻밖의 소식도 알렸습니다.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돌아보고 5월초부터 순자에게 사과하고 있다고.
감정 표현에 솔직한데 누군가에게 상처줄 수 있는지 몰랐다.
순자에게 소외감을 안겼고 입장 헤아리지 못한 무지함이 부끄럽다고.
각자의 감정을 존중하는 태도가 부족해 미안하다.
촬영 후 단톡방 나갔을 때도 순자가 먼저 챙겨줬다고 합니다.
인간관계를 대하는태도를 반성하고 성숙하게 살아가겠다고요.
옥순은 여러모로 참 말이 많은 상황인데요.
뭔가 좀 컨트롤하며 지시하는 입장이었죠.
옥순이 나솔에서 했던 말과 행동 하나하나 다 분석 당하는 중인데요.
옥순은 정희와 영숙과 달리 인스타 덧글을 열었습니다.
당연히 엄청나게 많은 덧글이 달리는 데 사과 글은 아직입니다.
정당 대변인을 했다고 하는데 멘탈은 진짜 갑인 듯하네요.
인터넷에 옥순과 정희가 했던 내로남불 분석입니다.
본인들이 순자에게 했던 말을 사실은 자신들이 했었죠.
사과의 정석을 보여준 정희와 시청자에게 사과한 듯한 영숙.
이마저도 안 하고 있는 옥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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