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52)이 아내 이효리(47)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상순은 30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요즘”이라는 글과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순의 다양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아내 이효리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는 집에서 반려견들과 함께 침대에 누워 편안한 모습으로 행복을 즐기고 있다.
요가원을 운영 중인 이효리가 다도를 즐기며 수련 중인 모습도 담겼다.
이들 부부는 2013년 결혼 후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새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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