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공개된
31기 본방 리액션 영상인데요
이건 라방 전에
찍은 거라 하더라고요?
참고로 경수, 순자는
라방만 참석했다고 합니다
이 영상엔
논란이 됐던 걸스 토크 장면도 나왔죠
다들 낄낄 웃고
장난처럼 넘기는 분위기였는데
한 사람만
끝까지 웃지 않았습니다
바로 31기 영철이었어요
다 웃는데 31기 영철만 굳어 있었다
문제가 된 장면은
순자가 걸스 토크를 듣는 모습이
나왔을 때였는데요
방문 뒤에
쭈구려 앉아있는 순자를 본 상철은
“왜 저기 앉아 있어?”
라고 말했고
옥순 역시
“그냥 우리 방 들어오지”
라는 말을 던졌어요
장면을 두고
가볍게 넘기는 듯한 톤이 이어졌는데
그때도 영철은
팔짱을 낀 채
끝까지 웃지 않았습니다
이 장면에서 31기 영철이
다시 보이더군요..
31기 상철과 비교되는 이유
같은 장면을 보고도
리액션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상철은 상황을 가볍게 넘기려는 듯했고
몇몇은 농담처럼 받아쳤죠
반면 영철은
끝까지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
특히 순자와 경수 관련 장면에서는
웃지 않고 지켜보다가
훈훈한 장면이 나오자
그때는 미소를 보였다는 점도
다시 언급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누가 더 상황을
무겁게 받아들였는지 보인다”
“리액션에서 차이가 난다”
이런 말이 나오며
자연스럽게 영철 vs 상철
비교 구도가 만들어진 거죠
조용했는데, 그래서 더 보였다
사실 영철은
방송 내내 조용한 편이었죠
말도 많지 않았고
나서지도 않았고
라방에서도
거의 침묵에 가까웠습니다
그런데 이번 리액션 영상에서
그 침묵이 오히려
다르게 읽히기 시작했습니다
굳이 나서지 않아도
표정 하나로 분위기를 말해줬다는 반응
처음엔 무뚝뚝해 보였는데
다시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의견도 많고요
그래서 지금
“빌런인 줄 알았는데 진국이었다”
“재평가 각이다”
이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31기는 끝났지만
이 리액션 영상 하나로
또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네요
같은 장면을 보고도
누군 웃고
누군 웃지 않았던 그 차이
그게 지금
31기 영철이
다시 보이는 이유인 것 같습니다
(사진 출처: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31기 영철 인스타그램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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