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강회장읜 황준현은 재벌집 막내아들 진도준을 넘어 시청률 30% 가능할지!
jtbc에서 새로운 드라마로 신입사원 강회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드라마가 주목받은 건 원작의 존재 때문입니다.
원작을 쓴 신경 작가는 「재벌집 막내 아들」도 집필했습니다.
같은 작가의 원작이니 기대를 할 수밖에 없고요.
거기에 주인공인 이준영이 연기한 황준현이 소속된 팀이 순양FC였습니다.
바로 재벌집 막내아들의 진도준이 있던 기업 명이죠.
이런 관계 설정으로 저절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데요.
심지어 이번 드라마에 크리에이터로 김순옥 작가가 참여합니다.
「아내의 유혹」과 「펜트하우스」등을 집필한 작가죠.
드라마 내용도 재벌집 막내아들처럼 기업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과거로 돌아가진 않지만 몸이 체인지 됩니다.
손현주가 연기한 최성그룹의 강용호 회장은 절대권력입니다.
최성 그룹의 모든 걸 틀어잡고 대기업으로 키운 장본인입니다.
재벌집 막내 아들이 벌어질 사실을 미리 알고 있었다면요.
신입사원 강회장은 회사의 모든 걸 알고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이준영이 연기한 황준현은 나름 유망한 축구선수입니다.
더 좋은 리그 팀으로 스카웃되어 큰 꿈을 안고 있었습니다.
최성 그룹은 전혜진이 연기한 강재경과 진구가 연기한 강재성.
둘은 쌍둥이로 최성기업의 후계 자리를 놓고 다투는 사이입니다.
강회장이 둘 사이에서 후계를 물려주려 한 상황이었는데요.
둘 다 아버지 몰래 비자금을 관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죠.
강회장은 자식들을 위해 이를 묻어두려 했는데 사건이 발생합니다.
강회장의 취미가 서킷에서 레이스를 즐기는건데요.
스포츠 카를 몰래 쌍둥이 남매가 몰다 사고가 납니다.
교통사고 당사자가 황준현인데 뺑소니로 도망가죠.
완벽 범죄를 꾸미려 다리를 다쳐 선수 생활을 못하게 된 걸 이용합니다.
선수 계약도 취소시키고 이적료까지 청구합니다.
이를 증명할 방법이 없어 당했어야 하는데요.
당시에 영상통화 하던 걸 녹화했던 증거가 있었죠.
이에 차량을 추적하니 강회장이 주인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강회장에 따지면서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전부 파악하게 됩니다.
여기서 뜻하지 않게 강회장과 황준현이 서로 이마를 박으며 쓰러집니다.
그런 후에 몸이 체인지되어 본격적으로 드라마가 시작되는데요.
1회와 2회를 볼 때 전개가 무척이나 빠릅니다.
황준현 몸 속에 들어간 강회장은 하는 행동이 노인이죠.
이주명이 연기한 강방글이 셋째 딸인데 재혼한 엄마의 딸입니다.
강방글이 황준현을 도와 최성을 새롭게 키우는 게 내용 같습니다.
1회보다 2회 시청률이 큰 폭으로 오를만큼 기대가 되네요.
재벌집 막내아들의 시청률 30%를 넘을지도 궁금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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