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1기 전 국민을 뜨겁게 했던 순자와 경수의 엔딩 서사!
나는솔로 31기 내내 경수를 향한 순자의 지고지순.
처음으로 경수와 1대1 데이트를 한 후 순자는 너무 좋습니다.
슈데권 안 쓰겠다는 말까지 했지만 잇몸 만개하며 웃죠.
마지막 날 밤에 경수를 택해 데이트를 한 순자.
영숙은 경수를 택하지 않아 의문이 든 상태였는데요.
순자와 함께 있으니 마음 전달할 수 없어 포기했다는 영숙.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았다.
영숙은 경수에게 편지까지 주면서 아직입니다.
경수와 대화하면서도 계속 마음 열기 위해 노력하고요.
또다시 걸스토크를 듣고 경수에게 찾아갑니다.
아직도 확실히 영숙에게 선을 긋지 않았다고요.
경수가 그럴려고 했는데 차마 못했다고 하자 조금 안심하는 순자.
영숙이 정희와 최종선택 전 프로포즈 준비하러 왔는데요.
해당 문구점에 경수도 와 있는 걸 보게 되었네요.
경수는 순자걸 준비하는 듯한데 리얼리티인데 드라마같은 장면입니다.
그동안 엄청나게 마음 고생한 순자에게 편지까지 쓴 경수.
벙어리 장갑 등 준비해서 선물 박스로 줬는데요.
매 순간 1순위는 늘 순자였다며 완전히 안심시키네요.
순자도 경수를 불러 꽃과 편지를 전달합니다.
일부러 특정 장소로 불렀는데요.
그곳이 바로 경수가 처음으로 순자를 선택한 장소네요.
경수가 순자에게 프로포즈 한 장소에서 영숙도 하는데요.
감정선 빨리 깨라고 옥순이 부추이고 잽싸게 하는건데.
그곳에 순자가 폰을 놓고 와서 오히려 감정이 깨지는 건 영숙.
스케치북에 짧게 임팩트있게 써야하는데 너무 길게 썼더라고요.
거기에 순자가 경수에게 해준 요리 사진으로 누가 해주겠냐고.
이 장면으로 영숙은 욕도 먹는데 경수는 오히려 순자 생각 났을 듯.
경수가 빨간 목도리를 샀는데 순자에게 안 줬죠.
이때문에 계속 의문을 가졌는데 결국 순자에게 해줍니다.
이거 드라마 도깨비에서 공유와 김고은 떠올린다고 하죠.
좋아하는 건 쟁취한다는 순자는 해냈다고 하고요.
나가서는 표현을 더 한다는 경수는 진짜 그러더라고요.
잘 만나보고 싶다더니 럽스타 등 보니 너무 예쁜 커플 등극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