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년대 코트의 별, 딸들은 미스코리아 무대로!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90년대 농구대잔치를 주름잡던 레전드 우지원님과 서울 SK 나이츠의 사령탑 전희철님의 따님들이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는 거예요!
2026년, 정말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져 나온 스타 2세들의 소식이라니, 안 그래도 흥미진진한 연예계 소식에 또 다른 재미가 더해진 느낌이랄까요?
지난 5월 27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열린 ‘2026 제70회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는 그야말로 뜨거운 현장이었다고 합니다.
바로 이 자리에서 우지원님의 딸 우서윤님과 전희철님의 딸 전수완님이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고, 오는 8월 22일 열릴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 티켓을 거머쥐었기 때문이죠.
이 소식, 어떻게 된 건지 지금부터 자세히 파헤쳐 볼게요!
우지원 딸 우서윤, ‘붕어빵’ 꼬마 숙녀에서 미스코리아 ‘선(善)’으로
많은 분들이 기억하실 거예요. 과거 SBS 「붕어빵」이나 tvN 「둥지탈출 3」 같은 프로그램에서 톡톡 튀는 귀여움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꼬마 숙녀가 바로 우지원님의 딸, 우서윤님이었죠.
어느덧 훌쩍 자라 올해 23세가 된 우서윤님은 2003년생으로, 미국 명문 터프츠 대학교에서 파인아트(미술)를 전공 중인 엘리트라고 하니, 그저 놀라울 따름입니다.
특히, 예능 「내 새끼의 연애 2」에 ‘메기녀’로 합류하며 단숨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녀.
역시나 우지원님의 훤칠한 피지컬과 수려한 외모를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찬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이번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서는 당당히 ‘선(善)’을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공식 협찬사상인 ‘데일리랩스상’까지 수상하며 무려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벌써부터 본선에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입니다.
‘무용과 여신’ 전수완, 아버지 닮은 단아함으로 ‘미(美)’ 수상
또 한 명의 주인공은 바로 서울 SK 나이츠 전희철 감독님의 딸, 전수완님입니다. 2004년생으로 올해 22세인 그녀는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한국무용을 전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전희철 감독님의 시원시원하고 늠름한 이미지를 닮아, 무대 위에서 단아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매력을 발산했다고 합니다.
전수완님 역시 예능 프로그램과 인연이 깊습니다. 「내 새끼의 연애」 시즌 1에 출연 당시, ‘무용과 여신’이라는 별명과 함께 한국무용 전공자다운 우아한 아우라로 단연 돋보였었죠.
특히 배우 이종혁님의 아들 이탁수님과의 풋풋한 러브라인으로 최종 커플이 되며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서는 한국무용 전공자 특유의 아름다운 선과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이며 ‘미(美)’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대회 후 개인 SNS를 통해 “미스 서울경기인천 美 수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팬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한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우서윤 & 전수완, 닮은 듯 다른 두 스타 2세의 아름다운 도전
정말 신기할 정도로 공통점이 많은 두 사람. 우서윤님과 전수완님은 다음과 같은 특별한 인연과 닮은 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타 농구선수 출신 아버지: 두 사람 모두 90년대 농구계를 주름잡았던 스타 플레이어의 딸입니다.
연애 예능 출연: 「내 새끼의 연애」 시즌 1, 2에 각각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예술계 전공: 우서윤님은 미술(파인아트), 전수완님은 무용(한국무용)을 전공하는 예술 인재입니다.
이처럼 닮은 점이 많은 두 사람이 함께 미스코리아 본선 무대에 진출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더욱 흥미롭습니다.
이번 대회 진(眞)은 서울대학교 국악과에 재학 중인 노향이님이 차지했다고 하니, 본선 무대 역시 더욱 치열하고 흥미진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 주요 결과 (참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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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내역 |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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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眞) |
노향이 (서울대학교 국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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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善) |
우서윤 (터프츠 대학교 파인아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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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 |
전수완 (세종대학교 무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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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랩스상 |
우서윤 |
본선에서 펼쳐질 우서윤, 전수완의 활약을 기대하며!
과거 아버지들의 뜨거운 코트 열전처럼, 이제는 딸들이 미스코리아라는 무대에서 자신들의 아름다움과 지성, 재능을 마음껏 펼쳐 보일 차례입니다.
지역 예선을 통과하고 당당히 본선 진출권을 따낸 만큼, 2026년 8월 22일,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본선 무대에서 우서윤님과 전수완님이 또 어떤 멋진 모습으로 우리를 놀라게 할지 벌써부터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려집니다.
두 사람 모두 본선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오늘도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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