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기수인 나는솔로 28기 옥순과 영호가 결혼하며 죄송하다고 한 이유!
돌싱 특집으로 꾸며졌던 나는솔로 28기.
무려 2팀이 결혼했고 현재 2팀이 사귀고 있는 중이죠.
이번에 옥순과 영호가 결혼하며 3팀이 결혼하게 되는데요.
공교롭게도 옥순과 영호라는 닉네임이네요.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커플이라는 점이 다르죠.
더구나 영호는 옥순 딸에게 아빠라는 말 듣고 너무 좋아하고요.
결혼에 앞서 웨딩사진을 찍었는데요.
나는솔로 분위기를 내서 옥순과 영호 족자 앞에서 찍었네요.
이런 식으로 웨딩 사진 찍은 커플은 보지 못한 듯도 하고요.
너무나 사랑스러운 딸이 있으니 빠질 수 없죠.
옥순과 영호 사이에서 예쁘게 앉아있네요.
둘이 결혼하는 것이지만 3명이 함께니까요.
결혼식장에서도 상당히 위트있게 진행했네요.
옥순이 ISTP라며 은근 흥부자라고 썼네요.
실제로 사진 등을 보면 흥이 많아 보이더라고요.
옥순은 웨딩 사진을 2번에 걸쳐 잔뜩 올렸는데요.
당분간 웨딩 사진으로 도배할 것이라고 죄송하다고 해요.
너무 좋아서 그렇다는데 좋아 죽네요.
결혼식에 당연히 동기들이 참여를 했습니다.
이미 결혼한 영자와 영철도 축하하고요.
유이하게 솔로여서 사귄다는 소문이 났던 영수와 영숙도요.
현재 사귀는 현숙과 영식, 광수와 정희도 참석했는데요.
경수 옆에 모자이크 처리된 여성이 있는데요.
아마도 경수 여자친구가 아닐까 합니다.
영수는 늘 경조사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는 듯합니다.
영호와 함께 따로 사진을 찍었더라고요.
언제나 좋은 자리는 함께 하는 게 맞는거죠.
나는솔로 출연한지 1년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여러모로 잊을 수 없는 5월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옥순과 영호 그리고 딸까지 행복하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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