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MILLION MARKET (밀리언마켓)']](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3331f67-50fb-4229-ac06-16b02fca4868.png)
가수 MC몽이 MBC ‘PD수첩’ 방송을 앞두고 장문의 입장문을 공개하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2일 MC몽은 SNS에 “MBC PD들 잘 들으셔라. 난 명예를 걸고 싸울 생각이다. 이젠”이라고 적었다.
이어 “18년 전 친구 쇼핑몰 투자금 갚아준 돈을 두고 이 뽑은 대가로 지금처럼 확정 보도한 MBC 이 책임까지 묻겠다”며 “내 지난 18년의 인생을 앗아간 책임을 물어 1000억 원대 소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특정 인물을 언급하며 “나에게 현금으로 바꿔달라면서 수표 1억 짜리 10장, 그 모든 게 내 은행 계좌에 자료로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한국에서 수백억대 외국에서 지금까지 수천억대 도박을 하는 그 거물급은 언급도 하지 못하는 MBC. 나의 결정적 정황?”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 쫒겨날 때까지 회사 단 한번도 정산 문제가 없었다. 그리고 난 회사에서 손 털고 아무것도 안할 때 반년이 지난 다음 아티스트 정산 문제가 생긴 거다”라고 주장했다.
또 “내 모든 재산을 들여서라도 당신들 개인적인 비리들 모두 찾을 것”이라며 “1인 피켓 시위라도 하면서 당신들 이 한 짓 똑같이 할 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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