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난한 데 열심히 산 부모에게 자녀가 원망할 지!
부모님이 힘들게 돈 벌고 열심히 산 모습 보면 원망받지 않는다.
가난하지만 사랑으로 키워주는 부모를 압도적으로 선택한다.
돈문제인 거 같지만 제대로된 부모 역할 못하면 돈이라도라는 개념임.
부모님 4남매 키우셨는데 열심히 일하지만 가난했어도 원망 안했다.
일나갈 때 사랑한다 안아주고 생일 선물 주고 진심으로 축하해주셨다.
자식에게 어떻게 마응을 쓰느냐의 문제.
백상 탄 배우 애들 옷도 얻어 입히고 운동화도 몇치수 큰거 사 신겼다
그 정도로 가난했지만 몸으로 놀아주셨다.
부부, 자식간 사랑 넘치는데 올바른 사랑이 받침 되어야 한다.
부모로 교육과 경제 성과가 중요한 데 원망받는 부모는 둘 다 못함.
돈과 교육 미흡한 부모는 노후준비도 안 되어 가난이 대물림된다.
경제적으로 지원해준 부모는 자립은 되기 때문에 각자도생으로 살 수 있다.
가난하면 남 가스라이팅 해서 뜯어먹자고 덤비거나 그런 성향 가짐.
주민센터에 보면 수급자들 깽판 치는 거 한 번은 본다.
가난한 부모들은 가난한 마인드를 자식에게 강요한다.
애는 혼자 큰다는 생각으로 애 망친다.
그런 부모는 실속있게 못살고 무능 무지해서 존경도 못 받는다.
어린 맘에 잠깐 원망해도 나이 먹으면 존경한다.
열심히 산 부모 자식은 자수성가하거나 자기 밥벌이 잘한다.
사랑으로 키웠다면 원망은 못할 듯.
아이 좋아하는 지인이 원하는만큼 키울 능력이 없어 안 낳는다.
열심히만 살고 자식들 방치하고 사랑 안주면 원망 받는다.
커보니 가난해서 아등바등 살 수밖에 없는 건 이해되도 원망스럽다.
가난해도 부모님이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다.
돈이 없어도 학교 자퇴해서라도 검정고시로 졸업하면 된다.
제발 가정이 화목했으면 좋겠다.
가난한데 집에서 노는 부모들은 밑바닥이라 제외.
단지 돈을 벌었으니 열심히 살았다는 아닌 거 같다.
자식이 없어도 살려고 벌었어야 한다.
제대로 인성박힌 애들은 가난한 부모라도 고맙다고 생각한다.
고생한 거 미안해서 빨리 성공해 부모 보답하려는게 정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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