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친 짓 한 것 죄송하다며 자기객관화로 사랑까지 쟁취한 조지 돌싱N모솔!
조지는 최고 히트 상품처럼 엄청난 화제가 되었죠.
악의 없는 빌런으로 오히려 인기를 끌었고요.
마지막 여자 선택에서는 무려 3표나 받는 반전까지.
조지가 낙화유수, 맹꽁이, 수금지화를 부릅니다.
한 명씩 어떤 식으로 결정할 것인지 묻고 고민 상담을 합니다.
여유있는 조지는 뭔가 좀 다르네요.
다대일 데이트에 순무가 아파 빠졌는데요.
서울쥐와 핑퐁도 조지가 현무에게 호감 있는 걸압니다.
조지가 누군가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는 점도 발전이라고 봅니다.
둘에게 아이가 없었다면 만나자고 했을 거라고.
조지가 어떤 의미로 말하는지 알고 있어 다들 웃습니다.
처음부터 초지일관으로 조지는 진심을 말했으니까요.
서울 쥐가 자신이 왜 원픽이 안되냐고 하니까요.
예쁘고 도도해 보이면 다가가기 힘들다고.
우리 같은 인간이라며 진짜 솔직하게 말하네요.
조지는 아무래도 사투리로 강한 말투죠.
다정하게 말하라는 조언을 듣고 순무를 찾았는데요.
드디어 순무가 나타나자 다정하게 부르네요.
순무를 위해 빵을 사왔다고 다정하게 말하는데요.
순무가 빵 잘 안 먹는다고 하니까요.
금새 억센 사투리로 말하니 순무가 놀라죠.
조지는 원래 고학력이 이상형이었는데요.
순무는 착하게 자라면 된다면서 공부를 안 했다고.
공장도 다녔다고 하니 곱게 자랐을 거라고 생각했다는 조지.
순무에게 질문 사례를 이어가며 대화했는데요.
곧이어 순무도 질문을 하며 깊은 대화를 합니다.
여러 명이 있는 곳에서 둘 만의 시간을 가지면서 말이죠.
처음에는 호기심과 가벼운 마음이었는데요.
이제는 남자친구를 넘어 남편이라는 표현까지 합니다.
순무도 호감이 생겼다는 인터뷰를 하고요.
조지와 순무는 서로를 선택했습니다.
출연진이 전부 일어나 환호하고 자기 일처럼 좋아하네요.
조지의 성장을 보게 된 돌싱N모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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