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가 출연한다고 하여 먼저 본 언내추럴!
최근에 소녀 시대 윤아가 새로운 드라마에 주인공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제목은 언내츄럴로 일본에서 큰 히트를 한 드라마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국과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본 드라마가 자주 리메이크가 되었는데요.
언내츄럴은 이미 22년에 리메이크가 일찌감치 확정되었는데요.
드라마에서 제일 중요한 건 이시하라 사토미가 연기한 미스미 미코토입니다.
미코토 역할을 누가 할 지 관심이었는데 윤아가 확정되었네요.
지금까지 윤아는 러블리한 연기를 주로 보여줬는데 어떨지 궁금한데요.
일본에서도 언내추럴로 각종 시상식에서 수상을 할 정도로 인기였습니다.
무엇보다 주인공인 이시하라 사토미는 주연배우상을 휩쓸었고요.
일본에서 TBS에서 방송되어 시청률도 아주 높았고요.
정확히는 모르나 일본에서 국과수같은 기관이 생긴지 얼마 안 된 듯합니다.
드라마를 보면 배경이 UDI라고 하는데 생긴지 얼마 안 되었다는 표현을 합니다.
부검을 전문적으로 하며 사체에 대한 죽음 원인을 규명합니다.
미코토가 무려 1500건의 부검을 했고요.
이우라 아라타가 연기한 나카도 케이가 에이스로 3000건의 부검을 했습니다.
의대 휴학 후 근무하는 쿠보타 마사타카가 연기한 쿠베 로쿠로가 있고요.
이치카와 미카코가 연기한 쇼지 유코는 임상병리사입니다.
미카코는 최근 본 드라마「핫스팟」에 주인공이라 괜히 친숙하더라고요.
1회 내용은 뭔가 예상을 뒤엎는 전개였습니다.
독극물에 의해 타살되었다고 의심되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독은 기존에 있는 데이터를 근거로 추측해야 하는데요.
기존에 없는 독은 이걸 발견하거나 유추하기 힘들다고 합니다.
그러니 아무래도 완전범죄를 해결하는 내용이라 생각했죠.
자연스럽게 이럴 때 주변 인물이 의심이 가게 됩니다.
면식범이 아닌 경우에 살해하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까요.
그런 식으로 가장 가까운 애인 등으로 범위를 좁혀가고 있었는데요.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던 메르스가 갑자기 등장합니다.
드라마에서도 코로나라는 표현을 하는데 치사율이 높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감염되어 일본으로 들어왔습니다.
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이력이 있어 이를 밝히고 감염을 막기 위해 난리가 나죠.
해당 인물이 메르스를 국내에 감염시킨 장본인이 되어버리고요.
유족들은 언론에서 취재를 하고 국민들에게 지탄을 받는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그렇게 일단락 나는 사건인지 알았는데 반전이 생깁니다.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에 죽은 사람의 애인이 멀쩡하다는 겁니다.
둘은 사랑까지 나눈 사이인데 감염되지 않았다는 점이 의아했죠.
이를 근거로 다른 뭔가가 있다는 걸 조사해서 진실을 밝혀냅니다.
언내추럴은 꼭 윤아가 리메이크한다는 뉴스 없어도 보려고 했던 드라마였습니다.
흡입력이 아주 강한 드라마라 집중하며 보게 된 일드인데 총 10부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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