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데일리준입니다.😁 얼마 전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 올라온 영상을 보셨나요?
‘나는 솔로’ 29기 영철, 상철과 13기 옥순이 함께 술자리를 갖는 모습이 공개되었더라고요. 특히 결혼을 앞둔 영철의 등장에 저도 모르게 놀랐답니다.
오늘은 나솔 29기 영철, 상철이 13기 옥순에게 DM을 보냈던 이유와 최근 근황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13기 옥순, 여전한 인기
‘나는 솔로’ 13기 옥순은 당시 승무원 출신으로 항공사 사무장이라는 직업을 소개했었죠.
90년생으로 현재 나이는 37세이며, 13기에서는 한의사 상철과 최종 커플이 되었지만 현실 커플로는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나솔 출연자들 사이에서는 뛰어난 미모로 인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현재는 ‘촌장주점’에 종종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습니다.
29기 영철,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
‘샤넬백 아웃’으로 유명세를 탄 29기 영철은 현재 결혼 준비로 매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해요.
곧 결혼할 정숙과 함께 주말마다 대구에 내려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부인인 정숙님이 제일 예쁘다”, “로또 맞았다”는 멘트까지 날리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더라고요.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모습이었어요.
29기 상철, 13기 옥순에게 DM 보낸 이유
29기 상철은 97년생으로 현재 나이 29세입니다. 13기 옥순과는 8살 차이가 나죠.
상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과거 옥순에게 호감을 표현했음을 밝혔고, 이상형이어서 DM을 보낸 적도 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옥순과 술자리에서 직접 고백했는데, 이상형인 옥순을 만나보고 싶어서 DM을 여러 번 보냈다고 해요.
실제로 공개된 메시지에는 “답장 한 번만 해주시면 소원이 없을 것 같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더라고요.
답장이 없어 비행 중이신가 보다, 꼭 봐달라, 안전 비행하라는 아쉬움과 간절함이 묻어나는 메시지에 팬심이 느껴졌어요. 결국 ‘나는 솔로’와 ‘촌장주점’을 통해 만남이 성사된 것이죠.
현실 이어질까? 상철의 직진 로맨스
예고편에서는 상철이 옥순을 보며 눈도 잘 못 마주치거나 하트를 날리는 등 미묘한 분위기가 포착되기도 했어요.
29기 상철은 감정을 숨기지 않는 직진형 스타일로, 좋으면 표현하고 반응을 기다리는 솔직한 성격이라고 하네요.
29기에서 최종 커플에 실패했던 상철이 이번에는 옥순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방송 이후에도 이어지는 출연자들의 관계와 이야기는 ‘나는 솔로’의 또 다른 재미 요소인 것 같아요.
마무리
과연 상철의 DM이 옥순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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