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살 나이에 두 아이 낳고도 11자 복근을 만든 비결 공개한 전지현의 루틴과 마인드!
최근 영화 군체로 전지현이 여러 매체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관객과의 만남을 극장에서 하고 있는데요.
군체가 400만을 넘겼다는 사실도 화제가 되었지만요.
많은 사람들에게 엄청 화제가 된 사진이 있습니다.
전지현이 여전히 11자 복근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나이가 44살인데도 유지한다는 점이 놀라움이었죠.
두 아이를 출산도 했다는 점에서 더욱 놀라운데요.
많은 사람들이 어떤 루틴과 마인드인지 궁금해 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는데요.
기본적으로 전지현은 운동 마니아에 음식도 직접 해 먹습니다.
숨 쉬는 것 같이 운동한다고 인터뷰도 했고요.
러닝 좀 하냐는 질문이 있었는데요.
1초도 망설이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언제나,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러닝머신 위에 있다고요.
매일 아침 6~7시에 일어나 러닝머신을 합니다.
러닝을 안 해도 빠르게 걷기라도 하고요
복싱도 번갈아 가며 진행하고요.
이런 건 주기적으로 변경을 하면서 운동합니다.
주기적으로 변경하는 이유는 몸이 굳는 느낌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꼭 공복에 한다는 겁니다.
뿐만 아니라 스쿼트와 런지에 플랭크까지 탄력을 위해 하고요.
점심은 단백질 위주로 하는데요.
계란, 아보카드, 그릭 요가트 등으로 합니다.
저녁은 자유롭게 먹지만 과하지 않게 먹는다고 하네요.
중요한 점은 하루 한 끼나 1일 1식은 안하고요.
하루에 3끼를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합니다.
저탄고지나 무탄고지로 탄수화물 기피하는 다이어트도 안 하고요.
흰쌀밥 대신에 현미밥 등으로 먹는다고 하네요.
운동은 몸을 가꾸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방식이다.
꾸준함이 곧 아름다움이라고 한 전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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