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수와 스냅 화보를 찍으며 즐거워 할 나솔30기 옥순에게 고소할 일이 생겼다!
30기 옥순은 누가 뭐래도 옥순의 정석이 아닐까합니다.
나는 솔로에서 옥순이 갖고 있는 브랜딩이 있죠.
그에 가장 부합하는 인물 중 한 명이 30기 옥순입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다고 본인이 밝혔는데요.
실제로 나솔 내내 흐트러짐없이 늘 밝은 모습이었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웃는 모습을 유지했고요.
영수와의 관계에서도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낼 수 있었는데요.
그런 표정을 지은 적이 없었습니다.
늘 모든 건 웃으면서 감내하고 기다리며 영수를 바라봤죠.
그런 옥순을 본 영수가 최종 선택을 했고요.
최종 선택을 한 후에 현커라고 밝혀 모두를 기쁘게 했죠.
그 후에 옥순과 영수가 보여준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웠죠.
럽스타를 올릴 때마다 팬들이 너무 좋아했고요.
영수가 좀 재고 그래서 원망도 있었지만요.
막상 옥순과 커플이 된 후에 보여준 모습은 듬직했죠.
특히나 선배의 참견 프로그램에서 더욱 돋보였죠.
31기 기수에서 이뤄진 일을 리뷰하는 건데요.
조심스럽게 리뷰하면서 다소 힘들어 하는 듯도 했는데요.
그 덕분에 옥순과 영수가 더 빛이 난 듯했습니다.
옥순같은 경우 31기와 30기는 말이 필요 없을 정도죠.
둘이 워낙 예쁘게 사귀고 있어 뭘 해도 응원하는데요.
옥순 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인플루언서가 되었고요.
입고 있는 옷이나 액세서리도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해당 제품을 구입하는 듯합니다.
뜻하지 않은 사건이 생겨 옥순이 공개했습니다.
옥순이 달리진 비결이 고우리 시술이라는 광고인데요.
문제는 옥순과 상관없는 병원에서 홍보했다는 겁니다.
이걸 단순히 유명인이라고 참고 넘어가야 할까요.
아마 옥순도 처음 겪는 일이라 결정을 못한 듯하네요.
허락도 받지 않고 자기 병원에서 시술 한 듯한 홍보는 문제가 있죠.
옥순과 영수가 즐겁게 만나 행복하기도 바쁜데요.
쓸데없는 일이 생겨 마음이 좀 무겁겠네요.
그래도 잘 해결하고 옥순과 영수 잘 지내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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