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연예인 병 걸렸다며 갑질 논란이 된 건 너무 억측같다!
장원영은 늘 관심의 대상입니다.
아주 사소한 것도 팬들이 늘 주시하며 보고 있죠.
타고난 연예인이라는 말까지 듣는 장원영인데요.

뜻하지 않게 이번 주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다른 것도 아닌 태도 논란이라 더 난리였죠.
공항에서 보통 출입국을 위해 확인을 합니다.
그때에 팔짱을 끼고 도도하게 있었다고 사진이 나왔습니다.
여권을 받을 때 한 손으로 받고 나갔고요.
같은 멤버는 가을은 인사까지 하며 받는 모습때문에 더욱이요.
장원영 입장에서는 억울 할 수 있습니다.
보면 여권을 들고 갈 때는 두손이었고요.
여권을 직원에게 줄 때도 공손하게 줍니다.
특히나 보통 한국에서 윗 사람에게 줄 때 하는 행동이거든요.
두 손으로 드리거나 한 손을 받쳐서 드리거나요.
그런 자세로 직원에게 줬습니다.
더구나 직원에게 마스크를 내리고 얼굴을 보여줬습니다.
모자까지 살짝 들면서 말이죠.
스타라고 알아서 확인하라는 태도는 아니었죠.
가장 문제가 된 팔짱 끼는 건 버릇입니다.
평소에도 장원영은 늘 팔짱을 끼고 걷기도 합니다.
장원영 입장에서는 아주 자연스러운 행동이었죠.
장원영의 팔짱은 오죽하면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중국에서는 원영 워크라며 챌린지도 있었고요.
팔짱끼는 건 약간 방어적인 버릇이 아닐까 하네요.
팔짱 끼고 있다 무의식적으로 한 손으로 받지 않았을까합니다.
이걸 갖고 연예인병이라고 하는 건 좀 심한 듯해요.
그랬으면 진작에 노출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다른 장면을 보면 다른 모습입니다.
두 손으로 공손히 받을 뿐만 아니라요.
고객 숙여 인사까지 한 후에 자리를 떴납니다.
사람인지라 늘 좋은 모습을 보일 수는 없겠죠.
그럼에도 딱 한 장면만 놓고 욕하는 건 아닌 듯합니다.
이걸로 마음 고생을 좀 했을 장원영일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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