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프 출신 중 럽스타를 가장 감각있게 한다는 나솔 31기 순자와 경수!
이럴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당사자들인 순자와 경수 마저도 말이죠.
나솔 촬영 당시만 해도 앞이 전혀 보이질 않았을테니까요.
무엇보다 순자의 대처가 가장 눈에 들어왔죠.
촬영 내내 묵묵히 참고 경수에게 집중했습니다.
응급실 갈 정도로 멘탈이 흔들렸을텐데 말이죠.
경수는 자세한 건 순자가 말하지 않으니 전혀 몰랐을 겁니다.
최커가 된 후에 아마도 순자에게 듣지 않았을까 합니다.
라방에서 둘 만 따로 불참 후 참가한 걸 보면 말이죠.
순자가 대단한 건 참은 후 라방에서 한 번에 다 전달했죠.
다른 반응이 나오지 못할 정도로 종이에 써서 발표했습니다.
그 후에 더 대단한 건 더이상 대처하지 않고 있습니다.
라방 이후 정작 삼인방을 비롯한 출연진이 난리였죠.
이 과정에서 순자는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 일만 하고요.
경수도 딱히 어떤 반응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순자는 고등학생 때 이미 시인 등단을 했다고 하죠.
파면 팔수록 더 대단한 사람이라는 평가고요.
사람은 역시나 책을 읽어야 한다는 걸 널리 알렸죠.
더구나 순자가 입은 옷과 액세서리가 명품이라고 하죠.
이때문에 다소 실망했다는 평가도 있긴 합니다만.
열심히 일해서 번 돈으로 샀으니 뭐라 할 수는 없습니다.
더 놀라운 건 현재 순자의 팔로워만 15만 명입니다.
역대급 팔로워 증가가 증명하는 거 아닐까 합니다.
순자가 입은 옷 등이 그 즉시 엄청 팔린다고 하네요.
보통 사귀면 온갖 럽스타를 많이 올리게 마련인데요.
경수와 순자는 절대로 과하지 않게 올립니다.
많이 올리지도 않고 각자 상대방이 찍은 걸 업로드합니다.
둘 다 과하지 않게 감각있게 찍어 올리네요.
이건 배운다고 되는 게 아닐거라고 생각되네요.
둘이 사귀는 것도 너무 예뻐 다들 넘의 연애인데도 난리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