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솔로 32기 영숙은 몰표보다 더 화제가 된 74kg 다이어트 모습!
새롭게 시작한 나는 솔로 32기에서 가장 화제가 된 인물이 있습니다.
방송에서는 3표나 받은 인기녀 등극으로 주목받았는데요.
방송 후에는 무려 74kg이나 감량한 모습으로 말이죠.
사전 인터뷰할 때 도라지 정과를 남PD에게 주더니요.
숙소에서도 바리바리 싸온 걸 동기들에게 주더라고요.
그것도 개별 포장까지 했는데 정성이 대단하네요.
한양 대학교 성악과 나왔더라고요.
빼지 않고 그 즉시 노래까지 부르더라고요.
기본적으로 텐션이 높아 에너지가 엄청 납니다.
지금 모습은 도저히 상상이 안 되는데요.
프로필에 몸무게가 130kg나 되었다고 써 있습니다.
현재는 56kg으로 무려 74kg이나 감량했다고 말이죠.
예전 130kg 몸무게 사진이 공개되었는데요.
이렇게 보니 정말로 많이 뺐다는 게 느껴집니다.
그래도 얼굴은 윤곽을 보면 영숙 맞네요.
전 남편에게 각 지방 별미를 6개월 넘게 줬고요.
일 좋아해서 대형 프로젝트를 수주해 남편과 동업처럼 했다고.
결혼 생각이 없는 듯해서 어머니 찾아가 상견례 날짜 잡았다고.
돈이 없어도 함께 살면 되겠다고 프로포즈까지 했다고 합니다.
진짜로 좋아하면 추진력이 장난 아닌 듯한데요.
신뢰가 무너지며 5년간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다네요.
이상형은 자기보다 똑똑한 사람을 원하고요.
행복하면 다 되는 줄 알았는데요.
이제는 든든한 버팀목같이 중심이 확실한 사람을 원한다고.
출연한 이유가 아이를 갖고 싶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남자 보는 눈이 없어 플러팅해도 잘 모른다고.
좋아하는 사람 생기면 급발진까지 해서 출연했다고 하네요.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뚝딱거리고요.
음식은 물론이고 코피까지 줄줄 흘리는 모습을 보이네요.
여러모로 32기 중심은 영숙이 될 듯합니다.
첫인상으로 무려 3표나 받았는데요.
이게 끝일 듯하다는 방어기제가 발동하더라고요.
영숙에 과몰입해서 봐도 재미있을 듯한 32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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