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요즘 31기 순자
정말 잘나가더라고요
벌써 팔로워 수가 14만 명..
매일 착장 정보 문의도 끊이지 않아
진짜 인플루언서가 된 것 같아요
32기 돌싱 특집이 시작됐는데도
31기 순자 이름은 여전히 자주 보입니다
공구도 없었는데…
하루 만에 천장 팔린 셔츠
31기 순자가
일상 사진을 스토리로 올렸습니다
특히 이날 입은
셔츠를 주목해 주시면 되는데..
특별히 광고 문구 붙인 것도 아니고
공동구매 연 것도 아니었는데
반응이 심상치 않았습니다
착장 문의가 쏟아졌고
결국 그 셔츠가
하루 만에 1000장 넘게 팔렸다고 하네요
브랜드 사장님이 직접 글을 올렸다고 하니
진짜 엄청난 일이 일어난 거죠
솔직히 저는 여기서 조금 놀랐습니다
공구 없이
그냥 입은 사진 한 장으로
천장이나 팔리다니..
영향력이 대단하더군요
착장 공유 방식이 다르다,
그래서 더 신뢰가 간다
요즘 보면 순자는
착장 문의가 많아서인지
거의 매일 입은 옷 정보를
정리해서 올려줍니다
근데 그 방식이
막 팔려고 달려드는 느낌이 아니라
이거 입었어요
이 브랜드예요
이 정도라서 신뢰가 가는 것 같아요
저도 순자 패션 보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깔끔하고 센스 있게 잘 입는 타입이라
더 눈길도 가고요
예능 출연자에서 브랜드가 된 사람,
31기 순자
나솔 나오고 나면
공구하고 협찬받고
자연스럽게
인플루언서 루트 타는 분들 많죠
그게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근데 순자는 그런 구조 없이
그냥 본인 감각으로 화제를 끌고 있다는 게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예전에 도서 하나 추천했을 때도
솔드아웃됐다는 이야기 있었죠
본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만드는 과정
그걸 순자가
자연스럽게 해내고 있는 느낌입니다
이 기세라면
앞으로 광고 문의, 협찬 제안
진짜 많이 들어올 것 같네요
다만 지금처럼 과하지 않게
본인 스타일 지키면서 간다면
더 오래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1기 순자,
이 정도면 인플루언서 재능
확실히 있는 것 같죠?
(사진 출처: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shop.wonlog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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