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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글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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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스타라이프입니다.
방송이 끝나고 나서도 출연자들의 일상은 늘 핫이슈인데, 이번에는 다소 황당하고 화가 날 만한 근황이 전해졌어요.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사랑받았던 30기 옥순이 최근 겪은 황당한 사건인데요.
화면 밖으로 나온 일반인 출연자들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라 남 일 같지 않아 집중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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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데스크에 버젓이 걸린 내 얼굴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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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최근 본인의 공간에 “내가 알지도 못하는 병원에서 자꾸 내 얼굴을 홍보에 쓴다”며 한 장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사진 속에는 어느 병원 접수대에 놓인 스탠딩 광고 배너가 담겨 있었는데요.
거기에는 옥순의 과거 방송 화면과 최근 모습을 비교해 놓은 사진이 무단으로 인쇄되어 있었습니다.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출연자의 얼굴을 상업적인 목적으로 허락도 없이 사용하는 행위는 명백한 선을 넘은 행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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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의 비결로 둔갑해 버린 미모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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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황당한 건 그 배너에 적힌 문구였습니다. 방송 이후 확 달라진 비주얼의 비결이 마치 해당 병원의 특정 시술 덕분인 것처럼 홍보하고 있었거든요.
본인은 가본 적도 없는 병원에서 성형이나 시술 모델로 박제되어 버렸으니 옥순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하고 억울했을까요.
요즘 SNS가 발달하면서 일반인 출연자들의 영향력이 커지자, 이를 악용하는 몰상식한 상술이 도를 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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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동 커플의 달달한 행보와 찬물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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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순은 방송에서 순자와의 긴장감 넘치는 경쟁 끝에 영수와 최종 커플이 되었고, 지금까지도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죠.
팬들에게 ‘옥수동 커플’이라는 귀여운 애칭까지 얻으며 최근 동반 예능 토크쇼에 출연해 꿀 떨어지는 일상을 자랑하기도 했는데요.
이렇게 한창 행복한 시간을 보내야 할 시기에 터진 무단 도용 사건이라 팬들의 걱정과 분노가 더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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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 출연자 잔혹사, 초상권은 누가 지키나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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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은 단순히 옥순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대중에게 얼굴이 알려진 일반인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의 초상권을 아무런 죄책감 없이 침해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요.
소속사가 있는 연예인들과 달리 법적 대응이나 대처 방법을 몰라 발만 동동 굴러야 하는 일반인들의 취약점을 노린 악질적인 마케팅이죠.
옥순 역시 오죽 답답했으면 팬들에게 대처 방법을 알려달라며 SOS를 쳤을까 싶어 마음이 씁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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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한마디!❤️ 인스타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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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얼굴을 허락 없이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행위는 엄연한 범죄인 만큼, 이번 사건이 확실하게 해결되어 더는 이런 피해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여러분은 이번 30기 옥순의 초상권 침해 피해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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