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주작 아니냐는 말 듣는 월 875만 원 인증한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
26년 4월 임금명세서 실수령액으로 786만 원.
월급도 많지만 공제도 크지만 실수령액이 많다.
한국에서는 운 좋은건데 높은 급여만큼 힘든 점도 커진다.
건설 일용근로자 세법 적용받아 일당에서 15만 원 비과세.
그 후 55% 세액공제 후 계산하면 일당 35만 원.
야간 연장근무 포함일 듯.
거푸집 형틀 목수 보조알바 갔다 3일하고 드러누웠다.
3일하고 54만 원 벌었지만 못하겠더라.
일당 25만 원이면 근로계약서에 세부 산정내역 쓴다.
일당은 정해지고 풀어써야 하니 회사마다 내용과 금액은 다 제각각이다.
건설일용직은 퇴지금, 연차 없으니 소득세 거의 날먹한다.
한국인도 형틀목공으로 일감 많으면 저 정도 받는데 일감이 없다.
반도체로 가는데 공수 안나오는 건 똑같다.
외노자 노가다 휴일에 야근작업 풀근무로 월천 찍는 사람 많다.
아시바 도비들도 외노자 많이 생겼다.
외노자 빨리 벌고 본국 가는게 목표라 야근 안 하면 안 다니려고 한다.
형틀이 목수 중 제일 쓰리디다.
땡볕에 밖에서 하는게 대부분이라 단가가 쎈거도 아니다.
외노자 아님 60대 할배들 밖에 없다.
부모님 회사 외노자 손님 안내할 정도로 한국말 잘한다.
급하면 주말에도 기숙사 출근해 도와주고 돈도 안 받음.
수당이랑 보너스 매달 챙겨줘서 월 400 근처 받는다.
저만큼 받는다는 건 3D거나 경력직이거나 시간을 갈았거나 중 하나.
저게 부러우면 하면 되는데 아무도 안 할거다.
우리가 하기 싫은 일 동남아 사람들이 하는거다.
건설일용직이면 포괄임금제라 다 녹인거라 그렇다.
25 공수에 35만 원 돈주는건 천차만별이라 납득가능하다.
월급날 10일이나 20일인데 밀리거나 주말껴서 18일에 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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