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솔 세계관 삼수를 해도 개선된 게 전혀 없어 보이는 8기 영수!
나솔사계에 8기 영수가 나는솔로까지 3번 출연했는데요.
캐리어 드는 것도 왜 하냐며 안 했는데요.
앉아서는 여자들에 대한 품평까지 합니다.
여자 5호는 7기 영호 스토리를 좋아하는데요.
덧글로 응원까지 해서 차마 선택을 못했다고 합니다.
약간 어쩔 수 없이 첫인상 선택한다면 안경남이라서라고 하네요.
8기 영수는 여자 2호를 선택했었는데요.
여자 2호는 원래 8기 영수였는데 교체했다고 합니다.
캐리어 안 들어주던 모습과 가벼운 농담이 별로라서요.
자기 소개 시간이 되자 영수는 노래를 부른다고 합니다.
그것도 각설이 타령 노래를 뜬금없이 부르네요.
다들 왜 부르나했더니 죽지 않고 또 왔다는 뜻이라네요.
86년생 만 40살로 외국계 무역회사에 다니고요.
돼지고기 앞다리 정도는 매일 먹을 수 있을만큼 된다고.
열심히 달려왔지만 자가와 자차는 아직 없다고 하네요.
대신에 융자, 할부, 과거 모두 없다고 합니다.
전체적인 의견이 만 40살이 되었다는데 자랑은 아니라고.
더구나 과거에 대한 건 좀 오버아니냐고.
본인은 웃으려고 준비한건데 아무도 안 웃는다고.
게다가 아무 운동도 하지 않는다고요.
그래도 여자들이 얼굴이 하얗다는 덕담을 하네요.
웃기려고 한 말이겠지만 위로는 임종 전까지 가능하다고.
지금까지 연상과 연하를 다 사귀어 봤다고.
각자 다 장단점이 있어 상관이 없다고 말하네요.
여자 5호를 선택한 8기 영수인데요.
뜬금없이 여자5호에게 화장실 가냐고 묻습니다.
급하게 나가길래라며 농담을 하는데 초면에 할 농담은…
여자 5호의 새침하고 새초롬한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고.
특히나 종을 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
그 모습이 확 들어왔다고 여자 5호에게 고백하죠.
이런 후에 여자2호를 불러 자태고 곱다고 선택했다고 합니다.
온 몸으로 여자2호에게 어필하고 괜찮다고 지그시 바라보기까지.
여하튼 8기 영수 덕분에 나솔사계가 재미는 있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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