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K김동욱 SNS]](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b6725849-520c-4538-99c8-5261ddc75dc2.jpeg)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가수 JK김동욱이 선거관리위원회를 향해 공개 비판에 나섰다.
지난 7일 JK김동욱은 SNS에 “내가 대통령이었으면 부정선거 검증 바로 들어가서 재선거 가자고 하겠다. 뭘 그렇게 망설이냐”고 말했다.
이어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는 투명함에, 개표는 수개표로 하면 깔끔하지 않냐”고 적었다.
그러면서 “선거관리위원회 조사가 그렇게 어렵냐”면서 “할 수 있지 않냐. 깔끔하게 좀 가자”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거 다른 나라가 보면 대한민국이 후진국인 줄 알겠다. 이제 예전처럼 사람들은 선동당하지 않는다. 빨리빨리 진행하자”고 덧붙였다.
JK김동욱은 선거일 당일에도 같은 사안을 언급하며 강한 불만을 드러낸 바 있다.
지난 3일 그는 “오늘 투표에 나섰다가 이런 처참하고 비현실적인 상황에 처하신 분들의 심정이 어떠셨을지 감도 안 온다”고 적었다.
이어 “내가 알고 우리가 아는 대한민국은 이러한 나라가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게 바로 내가 말하는 퇴보라는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어이가 없다. 어떠한 설명도 아무도 책임질 생각이 없어 보인다”며 “이건 대한민국 선관위가 특검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 장동혁 “이재명 세상엔 국민 없어…일말의 미안한 마음도 없나”
- “소신 발언 왜 안 하시나요?”…박명수 SNS에 입장 요구 쇄도
- 한동훈 “李 자기 사건 공소취소 시 탄핵 나설 것…뻔뻔한 저질 범죄”
- 이 대통령, 공소취소 논란에…”잘못됐으면 취소, 문제없으면 놔둬도”
- 이언주 “최고위원직 사퇴하겠다”…정청래 체재 흔들리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