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기 영숙의 열애설로 난리가 났죠
데이트 목격담 소식이 빠르게 번졌는데요
한남오거리 인근 술집에서
팔짱 끼고 있었다는 글이
커뮤니티에 올라왔어요
근데 더 놀라운 건
상대였습니다
종합격투기 선수
송영재라고 알려지자
반응이 더욱 뜨겁네요
한남동에서 팔짱? 분위기 심상치 않았다
29기 영숙 열애설은
익명 글이 시작이었어요
토요일 밤
술집에서 다정하게 데이트 중이었고
팔짱까지 끼고 있었다고 합니다
몸이 워낙 좋고
문신이 많아서 눈에 띄었는데
알고 보니 파이터 송영재였다
이런 내용이었어요
확정은 아니지만
묘사가 꽤 구체적이라
금방 퍼졌습니다
솔직히
29기 영숙 이미지 생각하면
더 의외로 느껴지긴 하죠
김동현 애제자, 8살 연하 송영재
송영재는
1996년생 종합격투기 선수입니다
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출신이고
김동현이 운영하는
하바스MMA 소속으로 활동 중이죠
영숙은 1988년생
둘은 8살 차이입니다
교수 이미지와
격투기 선수 조합
이 대비가
더 화제를 키운 것 같아요
근데 생각해 보면
29기 영숙도 수영 선수 출신이고
운동 좋아한다고 했잖아요
활동적인 남자 좋아한다고
나는 솔로 방송에서도 말했었고요
어찌 보면 영숙의 이상형에
딱 맞는 남자가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SNS 정황까지 더해지면서 불붙었다
목격담만 있었으면
이 정도로 번지진 않았겠죠
두 사람이 인스타 맞팔 중이고
송영재가 올린 손잡은 사진에
29기 영숙이 ‘좋아요’를 눌렀다는 점!
이 정황이 더해지면서
열애설에 힘이 실렸습니다
단순히 한 번 스친 인연이라기엔
온라인에서 포착된 흔적이
꽤 구체적이었고
그래서 더 빠르게 확산된 분위기입니다
물론 맞팔과 좋아요만으로
관계를 단정할 수는 없죠
아직 공식 입장은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연상 교수 이미지와
연하 파이터 조합이라는 점에서
대중의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사진 출처: 29기 영숙 인스타그램
송영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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