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아빠 많이 화났어요로 쌍욕 날리며 보게 만든 참교육 민원 빌런 박지연!
지금 참교육 드라마가 넷플릭스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인기입니다.
있을 법한 일이 아니라 실제로 있던 사건을 근거로 만들었다고 하죠.
그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치를 떨며 봤던 회차가 있습니다.
바로 5회에 나온 초등학생 엄마의 민원 사례입니다.
아들의 자존심을 지키려 끊임없이 문자를 하죠.
선생님의 마음 등은 신경도 쓰지 않는 빌런입니다.
오죽하면 싸워서 문제가 생긴 자녀가 있었는데요.
그 딴년 알게 뭐야, 난 내 자식이 중요해.
오로지 자기만 생각하는 나르시시스트였습니다.
워낙 연기를 잘해서 모든 회차에서도 가장 인상적이었죠.
박지연 배우가 연기했는데 인스타에 관련 사진을 올렸는데요.
슈주의 김희철이 해당 사진에 여기에도 욕할 뻔이라고 썼죠.
쌍욕 날리며 잘 봤다는 덧글을 남겼는데요.
아마도 배우에게는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합니다.
해당 에피소드보고 자기 남편이 화 많이 났다는 글도 있고요.
많은 사람들이 박지연에게 욕을 했는데요.
진짜 연기를 잘 했다는 뜻이죠.
연기를 준비하려 관련 책도 꽤 읽으며 준비한 듯합니다.
2005년 영화 공공의 적으로 데뷔한 배우고요.
사실 엄청나게 많은 작품에서 조연을 했습니다.
볼때마다 늘 눈여겨 보던 배우이긴 했는데요.
정신병동에서 아침이 와요 드라마도 출연했었죠.
넷플릭스 드라마에 출연할 때 주목을 많이 받게 되는 듯.
해당 작품에서도 간호사 연기로 사람들이 기억합니다.
영화 끝장수사에서는 매 맞는 아내 역할도 했고요.
가장 최근작이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이었습니다.
어떤 연기를 해도 작품에 녹아들어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줬죠.
여러 작품에서 캐릭터로 선보였는데요.
이번 참교육을 계기로 훨씬 비중있는 역할하면 좋겠네요.
이번 캐릭터로 연기상 줘야한다는 말 들을 정도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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