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악플이 폭발해도 31기 순자는 경수와 즐거운 전지훈련!
참 재미있는 건 31기 순자는 아무것도 하는 게 없습니다.
그저 조용히 인스타에 경수와 럽스타를 올릴 뿐입니다.
그마저도 남들과는 비교될 정도로 과하지 않을 정도로 말이죠.
순자와 경수가 최커에서 현커가 되었죠.
누구나 다들 축하하고 자기 일처럼 좋아했죠.
순자도 더이상 방송에서 있었던 일은 언급도 없습니다.
더 놀라운 건 순자의 인스타 팔로워입니다.
인스타에 많은 걸 올리지도 않는데요.
무려 16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있습니다.
방송 이후 올린 것도 딱 하나뿐이 없습니다.
거의 대부분 인스스로 올리긴 하지만요.
얼마나 잘 나가는 지 척도가 되는 게 있는데요.
순자가 입고 있는 옷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순자가 해당 옷을 올리자 마자 29cm에서 1위를 했습니다.
아직까지 순자가 공구를 한 적도 없거든요.
그마저도 outfit에 딱 하나 올렸을 뿐입니다.
며칠 전부터 갑자기 곳곳에서 순자에 대한 악플이 달립니다.
성격도 이상하고 명품녀라는 식으로 말이죠.
한 때 바이럴을 누가 돌리는 거 아니냐는 말이 돌았는데요.
어딘지 이번에도 그러는거 아니냐는 의심이 있습니다.
순자는 그저 경수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뿐입니다.
순자와 경수는 묵묵히 외부에 흔들리지 않네요.
심지 곧게 서로만 바라보며 데이트하고 있네요.
이번에는 경수 인스타에 새롭게 올라왔는데요.
코믹한 사진도 특히 경수가 많이 올렸네요.
전지훈련이라고 올렸는데 3월 27일에 찍은 사진입니다.
아주 단단한 커플이 아닐까 합니다.
놀랍게도 둘 다 이제는 사진 스킬이 더 늘었네요.
남들 시선이나 악플 아랑곳하지 않고요.
순자와 경수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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