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하남에게 대출도 갚아줄 수 있다는 연상녀 등장! 누난 내게 여자야2
연상녀와 연하남이 만나는 누난 내게 여자야 시즌2
둘째날이 되어 연사 메기녀가 등장했는데요.
엄청나게 자신감이 넘치는 인물로 대출도 갚아줄 수 있다고 합니다.
스스로 육각형이라며 지성과 성격 모난 부분이 없다고.
우리나라 제일 좋은 입지에 집도 이미 장만했고요.
집에서 살림만 해도 자기가 먹여 살리겠다고 합니다.
학자금 대출은 가능해도 신용대출은 못 갚아준다고.
자신감이 넘쳐서 자신있다고 합니다.
결국 나를 좋아하게 될 거라고요.
연하남이 다 모여있는 곳에 당당하게 들어오더니요.
전혀 쑥스러워하지도 않고 오히려 눈을 마주칩니다.
그런 모습에 연하남들이 전부 예쁘다며 난리고요.
이상형이 강아지같은 사람이라고요.
말 잘 통하고 대화가 잘 되는 사람 제일 좋다는데요.
연하는 사귄 적이 없지만 5~6살까지 괜찮다고.
혼자서 여러 명을 상대하는데요.
오히려 분위기를 주도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갑니다.
자기가 누나라고 말하고 애교 많은지 친해지면 된다고 합니다.
첫 데이트를 선정해야 하는데요.
진우가 너무 잘 생겨 쳐다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의외로 말 잘 받아주고 재밌는 준한을 선택했네요.
자기 소개에서 진영의 직업이 공개되었는데요.
뜻밖에도 진영의 직업은 의사입니다.
피부 미용을 하고 있는 의사라고 합니다.
의대를 졸업 후 피부 미용쪽으로 도전했고요.
1년 반동안 페이닥터를 한 후 곧장 개원했습니다.
지금은 피부 미용 네트워크 컨설팅 사업도 하고 있고요.
현재 지점 3개가 있는데요.
8월까지 강남점 포함해 3개가 더 오픈 예정이고요.
작년에 지점 매출 합계가 100억이라고 합니다.
자신감이 뿜뿜 넘치는 이유가 있었네요.
대출도 갚아준다고 할 정도로 돈도 있고요.
다만 연프에서는 그런 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으니 어쩔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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