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이 다가온다.
지금 빨리 준비해야된다.
뭐를?
제습제,습기제거제를.
먼지다듬이 올해는 안만날려면..

때는, 작년 이맘때.
나는 살면서 처음 만나보았네.
먼지다듬이의 존재를..
습하면 생기는 먼지다듬이의 존재.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작년에 만나고 진짜 내가 먼지다듬이 퇴치할려고 오만가지를 다 했었지!
세스코 도움 1도 없이, 내가 퇴치했다…..ㅠㅠ
그래서, 올해는 먼지다듬이의 존재를 또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아서, 빨리 준비한다. 뭐를?
습기제거제를 잔뜩 잔뜩 샀다!!! 24개나 샀다. 어마어마하다 실제로 배송된거 보니깐. 든든하네…ㅋㅋ
올해 장마철 이걸로 싹 다 지내야지.
먼지다듬이가 뭐길래 제습제를 저렇게나 많이 사…?? 그게 뭔데?
엄청 작고, 먼지같은 존재들이 엄청 기어다니는 광경을 나는 작년에 만났었다.
상세한 후기는 아래 포스팅들을 참고하시길. 퇴치과정을 낱낱이 기록했었으니깐.
https://blog.naver.com/minjin129/223999475442
https://blog.naver.com/minjin129/224042939145?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https://blog.naver.com/minjin129/22408599360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지난 기록을 보니, 아.. 다시 떠오르는 최악의 기억. 먼지다듬이와의 추억인가;;;;
아.. 소름돋아.
장마시작전에, 빨리 해결해야지. 제습제 왕창 많이 사서, 집안 곳곳에 세팅해놓을거야.
제습제를 하나하나 뜯어서, 옷장안에 잔뜩 넣어놔야지. 지금 배송시켜야만해. 비오는 제습제들도 다 젖은채로 집까지 배송올테고.. 젖은 택배박스는… 좀 싫거든….
기존에 썼던 제습제를 꺼내보니, 물이 잔뜩 찼네.
이 물이 다 습기인거지. 참 신기해. 습기 없을거 같은데, 꼭 있더라? 그래서 필수야 필수.
이렇게 물이 많이 쌓여져있는 제습제버리기는 어떻게 한다? 종이재질인 위에 붙어있는 부직포 뜯어서, 하수구에 물은 버리고.
남은 플라스틱은 재활용함에 넣으면 된다. 초간단!
옷장안에 곳곳에 넣어준다.
그리고, 책상안쪽에도 넣어주고. 창고안에도 넣어주고. 집안 곳곳에 세팅하기!
반드시, 습기많은 계절 전에 설치해야만 한다. 장마철이 시작되기전에.
그래서 지금이 적기임.
이렇게 미리 세팅해놔야, 곰팡이 예방하고.
더 나아가서는, 먼지다듬이 존재까지 만날일이 없어진다.
그래서, 비가 오기전에, 꼭 준비하세요.. 필수입니다 필수. 지금 꼭 해야 될 일. 미루지 말아야 될 일.
Blog Tip. 제습제 어디에서 살까?
https://link.coupang.com/a/epWWpxGNK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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