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라방이 그렇게 뜨거웠는데
끝나고 분위기는 또 달랐습니다
단체 사진이 올라왔고
다 같이 웃고 있는 모습이 보였죠
그런데 사진 속에
순자와 경수는 없었습니다
라방에서
가장 솔직한 이야기를 꺼냈던 두 사람
그래서 더 눈에 들어온 장면이네요
단체 뒤풀이 사진 속
빠진 순자와 경수?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31기 라방 이후
출연진들이 함께 모여
식사한 사진이 공개되었죠
표정은 밝았고
분위기도 화기애애해 보였고요
하지만 31기의 유일한 현커인
순자와 경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라방에서 순자가 직접
그간 있었던 단톡방 이야기와
서운했던 순간들을
털어놓은 직후였기 때문에
이 장면은 그냥 넘기기 어렵더군요
“불참한 건가?”
“일정이 안 맞았던 걸까?”
공식적인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타이밍이 묘했던 건 사실입니다
‘내 편’ 사진, 그리고 국밥 한 그릇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라방 뒤풀이 사진이 올라온 뒤
31기 순자는
다른 분위기의 사진을 올렸습니다
경수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는데요
‘내 편’이라는 문구를 적어
다정한 모습을 보였네요
31기 경수 인스타그램
같은 날로 보이는 사진 속에서
두 사람은 따로 식사를 한 모습이었습니다
국밥 한 그릇이었지만
분위기는 단단해 보였죠
라방 이후
서로가 힘이 되어줬다는 말을 했던 두 사람
그래서인지 이 사진은
말보다 더 많은 걸 보여주는 장면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31기 영자
“편 가르기 원치 않아” 중립 입장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후 31기 영자가 입장을 밝혔어요
누군가의 편에 서는 것 자체가
또 다른 편 가르기처럼 느껴진다고 말했죠
갈등 당사자가 아닌 상황에서
한쪽으로 치우치고 싶지 않다는
취지였습니다
이 발언이
뒤풀이 사진과 맞물리면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여러 해석이 오가고 있네요
당연히 제가 순자였어도
뒤풀이 참석은 불편했을 것 같아요..
라방의 사과
뒤풀이 사진
그리고 각자의 SNS 메시지까지
방송은 끝났지만
관계는 아직 정리 중인 느낌입니다
이 상황,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는지도 궁금하네요
(사진 출처: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경수 인스타그램
31기 상철 인스타그램)
이 글도 재밌어요👇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