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가 끝났는데도
계속 이름 나오는 사람이 있죠
바로 순자입니다
요즘 인스타 팔로워 수 보셨나요?
16만 명 돌파로
나솔 출연자 중 단독 1위라고 하더라고요
이 정도면
그냥 인기 출연자 수준은 넘어선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렇게까지 갈 줄은 몰랐어요
22기 옥순 기록도 넘겼다
그동안 나솔 팔로워 하면
22기 옥순이 먼저 떠올랐죠
한동안 1위 자리 지켜왔는데
이번에 순자가 넘어섰습니다
6월 8일 기준-
31기 순자 16.1만
22기 옥순 13.1만
20기 정숙 7.1만
수치 차이가 꽤 나더라고요
특히 22기 옥순은
나솔 화제성의 상징 같은 존재였잖아요
그 기록을 넘겼다는 건
이번 31기의 영향력이
생각보다 더 크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패션 하나로 증명된 파급력
그리고 요즘 31기 순자가 올리는
데일리룩 아이템 반응 보셨죠?
착용 제품이
플랫폼 인기 순위까지
오른다고 하더라고요
이 정도면
진짜 영향력 있는 거 아닌가 싶어요
너무 과하지도 않고
현실적으로 따라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이라
그래서 더 반응이 오는 것 같고요
저는 여기서 차이가 난다고 느꼈어요
22기 옥순이 스타 같은 느낌이었다면
31기 순자는 조금 더 친근한 무드랄까
요즘은 이 친근함이
더 크게 먹히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31기 경수까지… 커플 화제성도 한몫
31기 경수 역시
나솔 남성 출연자 중 팔로워 1위입니다
커플로 함께 언급되는 구조라
화력이 더 세진 느낌이에요
방송 당시 논란도 있었지만
결국 최종 커플로 이어지고
지금은 데이트 사진과 일상 공유로
이미지가 완전히 달라졌죠
솔직히
나솔 역대급 화제성 커플 라인에
들어갔다고 봐도 무리 없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의 소식도
계속 궁금해지는 커플이에요
31기 방송은 끝났지만
순자의 영향력은 이제 시작인 것 같네요!
(사진 출처: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22기 옥순 인스타그램
31기 순자 인스타그램
31기 경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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