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영숙의 애착 가디건
어디 건지 다들 궁금하지 않으셨나요?
어디서 본 듯한 저 패턴이
매회 등장하더라고요
첫날에도 입고
달리기할 때도 입고
숙소에서도 그대로..!
이쯤 되면
“저 가디건 정체가 뭐지?”
궁금해질 수밖에 없어서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31기 영숙,
애착템처럼 등장한 그 가디건
기억해 보시면
첫날 바비큐 파티 때도
그 노르딕 패턴 가디건이었죠
그네 타던 장면에서도 그대로
달리기 시합 때도 그대로
심지어 숙소에서도 자주 보이던 그 옷!
그래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거의 애착템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죠
패턴이 워낙 눈에 띄다 보니
더 반복이 강하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여러 벌 챙겨와도
결국 손이 가는 옷만 계속 입게 되는 건
충분히 이해는 가더라고요
다만 방송이다 보니
시청자 눈에는 더 크게 보였던 것 같습니다
브랜드 어디? 가격은 얼마일까?
31기 영숙의 가디건 브랜드는
미쏘(MIXXO) 제품입니다
제품명은
코위찬 아우터 가디건
정가는 69,900원이네요
현재는 할인 시 4만 원대에도
구매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사실 방송에서 보던 느낌은
꽤 고가 브랜드처럼 보였는데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이었죠
두툼한 니트 소재에
노르딕 패턴이 들어간 디자인이라
겨울 시즌에 하나쯤은
있을 법한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더
자주 입게 됐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31기 영숙 가디건
왜 이렇게 화제가 됐을까
저는 단순히
“같은 옷 계속 입어서”라기보다는
이 가디건이
31기 영숙의
시그니처가 됐다고 생각해요
첫날의 세련된 이미지와
점점 편안해지는 분위기 사이에서
그 가디건이 계속 등장하다 보니
상징처럼 느껴진 거죠
사실 가격만 놓고 보면
전혀 문제 될 옷도 아니고
누구나 입을 수 있는
스파 브랜드 제품입니다
결국 더 눈에 띄었던 건
옷 자체보다
그때그때의 분위기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하나 확실한 건
31기 영숙 덕분에
미쏘 가디건은 제대로 홍보된듯하네요!
(사진 출처: 미쏘 공식몰
유튜브 SBS Plus 스플스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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