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으로도 해결되지 않아 한달동안 술 마셔야 잠들었다는 AOA 지민이 이젠 끝났다고!
AOA 지민은 래퍼로 상당히 독특한 음색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지민을 알게 된 건 AOA가 아니었습니다.
그보다는 래퍼로 참여한 오디션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언프리티 랩스타에 참여했었죠.
당시 출연자가 제시, 치타, 육지담 등.
지금봐도 쟁쟁한 래퍼들 틈에 아이돌 그룹으로 참여했죠.
당연히 약간 색안경을 끼고 봤는데요.
막상 주눅들지 않고 당당히 랩을 하더라고요.
임슬옹과 부른 시작이 좋아는 너무 감미로운 노래고요.
아이언과 함께 한 PUSS도 비트가 진짜 멋지죠.
두 곡을 지금도 가끔 듣고 있습니다.
지민의 랩 음색이 진짝 독특하긴 합니다.
지금도 여성 래퍼 중 지민만한 래퍼는 없는 듯합니다.
AOA에서 팀의 리더기도 했었고요.
AOA도 시간이 갈수록 큰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민은 AOA에서 중심을 잡고 잘 했습니다.
안타깝게도 팀에서 큰 일이 터지고 말았죠.
이후로 지민은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도 은퇴했습니다.
시간이 흘러 여러 논란이 달라진 부분도 있습니다.
지민은 같은 팀원이었던 설현과 제일 친했고요.
둘이 우정 타투도 했을만큼 친합니다.
지민은 22년에 복귀 선언하고 두 번째 세계에도 출연했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걸그룹 래퍼들의 보컬 전쟁이었고요.
최근 지민은 새로운 앨범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가장 예민한 사람이 되어 친구도 못 만났다고 합니다.
밤마다 술도 못 마시는데 술을 마셔야 잘 수 있었다고.
약으로 해결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뮤직비디오 촬영을 위해 좌충우돌하며 겨우 완성했고요.
심의를 넘기고 20분 동안 울었다고 합니다.
발매되는 음원이 좋은 결과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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