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적인 상식에 일반인과 좀 다른 듯한 발언에 뭇매맞는 안선영!
안선영이 아이엘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국제 공인영어능력시험으로 응시료가 30만 원입니다.
상당히 고가의 응시료까지 내면서 철저히 준비했겠죠.
정작 시험을 보지 못했다는 사실을 밝혔습니다.
주차장을 찾지 못해 8바퀴를 돌아 겨우 주차했다고 합니다.
부랴부랴 시험장으로 갔더니 입장을 거절당했습니다.
시험 시작 시간은 9시이고 입장 시간은 8시 50분이라고 합니다.
입장 시간에 늦긴 했지만 시험 시작 전에 도착했다고요.
시험을 보기 위해 스케줄까지 빼고 왔는데 들어가지도 못했다고요.
시험료 30만 원인데 사람왔으니 들어보내달라고 했고요.
입구에서는 일찍일찍 다녔어야 한다며 입장을 불허했습니다.
맞는 말이긴 하지만 시험을 보지 못했다고 분통을 터트렸는데요.
해당 시험 공지에는 8시 15분터 입장 가능하고요.
8시 50분 이후에는 입실이 불가능하다고 써있다고 합니다.
이후 입실은 응시자들에게 민폐를 끼치거나 공정성 문제가 제기 될 위험이 있다고요.
안선영은 최소한 주차장 인포라도 넣었으면이라고 썼습니다.
단 1분 지각이라도 지각은 지각이라는 게 대체적인 의견입니다.
그걸 봐주면 뒤에 온 사람도 봐줘야 하는 상황이 생기니까요.
수능시험에서 1분 늦었다고 징징거릴 거냐고도 묻고요.
이런 시험은 시간 엄수가 원칙인데 그걸 왜 불만갖냐고.
시험치러 온 다른 사람들도 다 스케줄 빼서 왔을텐데 말이죠.
이 정도 푸념은 개인공간에서 할 수도 있다는 위로 글도 있는데요.
뭔가 일반인의 상식과는 많이 달라 분위기는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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