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과 대표팀 선수들에게 군대도 안 갔다왔다며 조롱한 기자들!
지금 한국축구 대표팀이 월드컵을 위해 멕시코에 있습니다.
이제 이틀 남았으니 열심히 몸을 끌어올리며 훈련중인데요.
이들의 훈련을 보며 응원은 못해줄 망정 욕하는 소리에 난리입니다.
본격적인 훈련에 앞서 가볍게 러닝하며 몸을 푸는데요.
손흥민이 주장이니 가장 외곽에서 크게 돌고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며 자기들끼리 말하는 소리가 Jtbc영상에 잡혔습니다.
이게 주장이라고 소대장 뛰듯이 뛰는건가?
아니, 뭐 군대에서 뛰는것처럼 뛰네.
여기자가 카메라 찍는 중이라고 눈치를 주는데요.
아..아니,, 군대에서 뛰는 것처럼 뛰네.
주장이라서 그런가라며 말했는데요.
그 다음에 문제의 발언이 나오게 됩니다.
군대도 안 갔다 온 것들이 씨..
다른 사람이 이 말을 한 게 전부 음성으로 노출됩니다.
군대의 군자도 모르는 새끼들이 라며 계속 말을 이어갑니다.
다른 사람이 조금은 했잖아라고 말하고요.
이게 공개 된 후에 문제 발언은 묵음 처리했는데요.
그 후에 jtbc는 자기네 기자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대표선수들이 훈련하는 곳이니 있다면 대부분 팬이겠죠.
한국 팬이라 저런 말을 했을리는 없고요.
대체적으로 현장에 있던 기자들이 했다는 말이 중론입니다.
언론사에서 대표팀 취재를 위해 파견된 기자일텐데요.
비싼 비용 쓰면서 멕시코까지 가서 조롱이나 하고 말이죠.
더구나 대표팀 경기는 아직 시작도 하지 않았거든요.
현장에 있던 기자는 엄청 많지는 않았을겁니다.
솔직히 밝히고 사과를 하는 게 맞지 않나 싶네요.
분명히 이런 사실 대표선수들도 뉴스에 나와 다 알게될텐데요.
이럴 때는 닥치고 무조건 응원하는게 맞죠.
여러 논란 등이 있어도 대표선수로 시합을 앞두고 있으니까요.
첫 경기 체코전부터 좋은 결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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