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Youtube '황정음']](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4-0091/image-569f1ff8-80d3-4764-8fcf-01af286f2de2.png)
배우 황정음이 故 이순재의 빈소를 찾았던 당시를 회상하며 정보석과 줄리엔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에서 황정음은 ‘지붕뚫고 하이킥’에 함께 출연했던 이순재를 추억하며 빈소를 찾았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정보석 선배님이 전화하셔서 혼자 가기 불편하면 내가 같이 가줄까 하셨다”고 말했다.
황정음은 빈소를 찾았을 당시를 떠올리며 “기자님들이 정말 많이 계셨다”면서 “줄리엔강이 그 큰 덩치로 다 가려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빈소로 향하는 동안) 진짜 다 가려줬다. 그래서 기사가 안 났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정보석을 향해서도 함께 동행해 준 것에 대해 “진짜 너무 감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을 돌아보며 “지붕뚫고 하이킥이 지금의 나를 있게 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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