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는데요,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받는 그룹 하츠투하츠가 오는 6월 22일, 새로운 미니앨범 ‘Lemon Tang’으로 돌아온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이미 컴백 날짜가 확정되었다고 하니, 올여름은 하츠투하츠 덕분에 더욱 싱그럽고 신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츠투하츠, ‘Lemon Tang’으로 돌아오다
하츠투하츠는 6월 22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Lemon Tang(레몬탱)’을 발매하며 올여름 가요계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물들일 예정입니다.
이번 앨범은 하츠투하츠 특유의 솔직하고 풋풋한 감성을 담아냈다고 해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툴지만 진솔한 마음, 그리고 때로는 엉뚱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이야기들을 하츠투하츠만의 언어로 풀어냈다고 하니, 벌써부터 어떤 노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되지 않나요?
특히 이번 앨범은 우리가 ‘함께’하는 다양한 순간들에 더욱 선명하게 느껴지는 감정들을 담아냈다고 하는데요, 팬들과 함께 쌓아온 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곡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다채로운 매력의 수록곡 라인업
이번 신보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Lemon Tang’을 비롯해, 지난 2월에 깜짝 공개되었던 싱글 ‘RUDE!(루드!)’까지 총 6곡이 수록된다고 합니다.
하츠투하츠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감성을 예고하고 있어서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어요.
제가 특히 주목하고 있는 두 곡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수록곡 ’15-LOVE(피프틴 러브)’는 테니스 경기에서 한쪽이 첫 포인트를 획득한 스코어 ’15:0’을 뜻하는 재미있는 곡이에요.
쏟아지는 듯한 기타와 신스 사운드가 여름날 코트 위를 가르는 경쾌한 움직임을 떠오르게 하며, 상대방과의 랠리에서 느끼는 긴장감과 설렘을 위트 있는 가사로 표현했다고 하니, 듣는 내내 신나는 기분이 들 것 같습니다.
저도 테니스 좋아하는데, 이 곡 들으면서 여름날 코트에서 땀 흘리는 상상 해봐야겠어요!
또 다른 수록곡 ‘처음투성이 (Baby Steps)’는 판타지 무드의 인트로로 시작해 경쾌한 비트 위에 보사노바 스타일의 코드 진행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장르의 곡이라고 합니다.
새로운 시작의 설렘과 낯선 환경을 바라보는 하츠투하츠 특유의 긍정적이고 반짝이는 시선이 가사에 싱그럽게 담겼다고 하니, 저처럼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분들이 들으면 큰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깔끔하게 표로 정리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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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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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명 |
Lemon T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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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일 |
2026년 6월 22일 오후 6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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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곡 |
Lemon T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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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 수 |
총 6곡 (Lemon Tang, RUDE!, 15-LOVE, 처음투성이 (Baby Steps)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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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하이브리드 팝, 댄스 팝 등 |
팬심 저격! 이색 오프라인 프로모션
컴백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이색적인 오프라인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고 해요.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 서울 홍대 일대에서는 이번 앨범의 메인 테마인 ‘레몬 태양’을 연상케 하는 거대한 노란색 ‘Lemon Tang’ 비행선이 하늘에 떠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저도 멀리서 봤는데 정말 장관이더라고요!
이 특별한 비행선 이벤트는 10일과 11일 강남에 이어, 12일부터 14일까지 성수 일대에서도 릴레이로 펼쳐진다고 하니, 혹시 주변에 계신다면 꼭 한번 방문해서 하츠투하츠 컴백 분위기를 만끽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무리하며
이렇게 하츠투하츠의 새로운 미니앨범 ‘Lemon Tang’ 컴백 소식을 자세히 전해드렸는데요.
싱그러운 매력과 함께 돌아올 하츠투하츠가 이번 앨범으로 또 어떤 신선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정말 기대가 됩니다.
6월 22일, 그들의 새로운 음악을 함께 즐겨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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