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감이었는데 주사로 모든 걸 망친 나는 솔로 32기 영철!(동생 편지까지 공개)
영철은 이혼남이 아닌 사별로 인해 출연하게 되었죠.
홀로 아이들을 키웠다는 게 알려지면서 호감도가 커졌고요.
이런 상황에서 영철이 한 행동에 바라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공용 숙소에서 다함께 술을 마시는데요.
영철이 이런 자리가 진짜 간만이라 많이 마신 듯합니다.
영철이 좋아하는 영자가 술 좋아한다는 말을 할 정도로요.
영철과 영자는 서로 마주보고 앉아있습니다.
영철은 의리로 어쩔 수 없이 마신다고 하죠.
영자가 의리인데 혼자 마시냐고 말하고요.
영철이 영자를 처음에 에스코트 했는데요.
영철이 듬직해서 서로 마주보며 웃었다고 하죠.
영자가 환히 웃는 모습에 영철은 첫눈에 반한 듯하고요.
영철은 영자 이외 아무도 이름 모른다고 합니다.
대놓고 다 있는 자리에서 이걸 외치죠.
영자는 영자 밖에 모른다고 공개 고백합니다.
대화하고 싶은 사람있냐고 물었는데요.
영자 말고 이름도 얼굴도 모른다고.
영자는 그 말 듣고 얼굴이 화끈거리며 좋아합니다.
영자도 직진하는 남자고 좋고 귀엽다는 말까지 합니다.
패션이 취향과 멀지만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여기까지는 너무 좋게 흘러갔는데요.
영숙 이름묻고 자긴 노사연이라고 하더니 노사봉이 나오고요.
영숙을 보고 계속 노사봉닮았다고 하죠.
거기에 앞에 있는 술잔까지 쏟아버리죠.
인터뷰 한 후 영자가 와보니 술기가 많이 올라온 영철.
술 그만 마시라고 하는데 그런 말 함부로 아는 거 아니라고.
영자는 금새 표정이 굳으며 싸늘해 집니다.
술 마시는 자제할 수 있냐고 영자가 단도리하는데요.
영철은 또 자기 소개전인데 밝혀져도 내가 그런 사람이라며.
이걸로 영철이 받은 호감은 바닥으로 추락했는데요.
영철이 한 말이나 행동이 논란이 되니까요.
영철 동생이라는 분이 올린 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진짜 동생인지 여부는 아직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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