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두가 이해 안 된다고 하는 나솔 31기 영자의 단체사진!
전설이라면 전설이 된 31기는 단체 사진이 거의 없습니다.
다른 기수는 함께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게 많지만 말이죠.
이런 상황에서 31기 영자가 단체 사진을 올렸습니다.
영자는 중후반에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걸스 삼인방에 앞담화를 받던 순자 편이었죠.
순자에게 뭐라고 하는지 다 들리지 않냐고 위로도 해주고요.
일부로 저렇게 말하는 것같다며 말했죠.
순자가 힘들어할 때마다 옆에서 말도 들어주고요.
순자에게 응원도 한 거의 유일한 여자 동기였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영숙이 경수를 위한 프로포즈 연습했죠.
이 때 연습 들어주고 응원도 해서 뭔가 이상하다고 했는데요.
영자에 대한 분위기가 변한 건 라방 후 인터뷰였습니다.
분명히 순자가 어떤 일을 겪었는지 가장 가까이서 봤을텐데요.
중립이라면 중립으로 자신의 노선을 정했죠.
촬영 후 다들 두루두루 잘 지내고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고요.
이런 사실이 밝혀지자 영자에 대한 평가가 달라졌습니다.
전혀 관련이 없게 느껴진 정숙도 왜 그러냐는 말을 했다고 하고요.
순자가 오히려 과한게 아니었냐는 말이 있었는데요.
여전히 순자는 영자와 잘 지낸다며 인스타에 사진도 올렸죠.
유일하게 경수를 제외하면 영자와 둘이 찍은 사진을요.
정작 지금은 언팔이 되어 관계가 끊어지긴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영자가 인스타에 인스스로 사진을 올렸습니다.
아마도 영자 생일에 다함께 모여 축하파티를 했던 듯합니다.
사진에 옥순과 영숙은 없고 순자와 경수는 함께 했죠.
다함께 친하게 지냈다는 걸 알리고 싶었던 듯하고요.
거꾸로 사람들은 순자가 아무렇지 않으려 노력했구나.
이런 식으로 사진을 보고 받아들이고 있네요.
어떤 멘트도 없이 사진만 올렸고요.
이 외는 몇달동안 전혀 올린 게 없습니다.
영자가 왜 이러는지 다들 이해 안 된다며 궁금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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