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0년이 흘러도, 그는 여전히 흥행작의 중심에 선다. 시간이 무색한 존재감의 배우다.

배우 김혜수는 영화 ‘밀수’에서 해녀들을 이끄는 인물을 연기하며 작품의 중심을 잡았다. 그해 여름 극장가 흥행을 이끈 주역이다.

그는 염정아와의 팽팽한 호흡으로, 여성 투톱이 이끄는 범죄 활극의 매력을 제대로 살려냈다.

1980년대 데뷔 이후 그는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시상식 진행까지 종횡무진하며 ‘대배우’의 길을 걸어왔다.

화려한 카리스마부터 인간적인 면모까지, 그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사랑을 받아왔다.

데뷔 40년이 무색하게, 그는 여전히 새로운 작품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빛나는 그의 다음 작품이 기다려진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