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한결같이 곁을 지켜온 연인과, 마침내 부부가 됐다. 비공개로 치러진 결혼식 소식이 뒤늦게 전해지며 화제가 됐다.

배우 겸 가수 옥택연이 2026년 4월, 10년간 교제해온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비연예인 신부를 배려해 비공개로 진행됐다.
그는 앞서 2025년 11월, 자필 편지를 통해 ‘오랜 시간 이해하고 믿어준 사람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결혼식에는 2PM 멤버들이 함께해 축가를 부른 것으로 전해지며 끈끈한 의리를 다시 보여줬다.
배우로, 또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 출발을 알린 그의 앞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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