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더운 날씨에 데일리화이트와인 추천하는 그로어스터치샤도네이를 소개합니다.
요즘 기온이 높다 보니 저녁이면 시원한 술 한잔 생각이 나는데요.
입맛 없을 때 그냥 가벼운 안주 하나에 화이트와인 한잔 마시면
저녁이 해결이 되는 느낌입니다.
CU와인추천하는 그로어스 터치 샤도네이(샤르도네)는
CU편의점에서 18,900원으로 구매가 가능한데요.
그래서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몇 병 사두고
냉장고에 넣어두었다가 차게 칠링해서 마시고 싶더라고요.
이번에는 가벼운 샐러드 하나 준비해서
화이트와인 한잔 천천히 즐겨 보았는데요.
과실의 향기와 함께 약간 크리미한 느낌도 있고
산뜻했기 때문에 입 안을 깔끔하게 만들어주는
화이트와인이라는 인상이었습니다.
샤르도네 100%이며 호주 뉴 사우즈 웨일즈에서 양조된 와인입니다.
도수는 12.5%이며 와인 라벨이 인상적인데요.
포도밭을 일구는 농부의 손에 화이트와인을 떨군 사진으로
왠지 퀄리티에 대해서 기대하게 만드는 모습입니다.
CU와인추천하는 이유는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게, 새우, 생선, 치킨 파스타, 크림파스타, 샐러드 등
다양한 요리에 곁들여서 마시기 좋은데요.
용량은 750ml입니다.
드라이 와인이며 풍미가 좋은 와인이라서
식사 때 곁들이기도 좋지만 식사 후에 가볍게 와인 한잔할 때
곁들이기 좋은 와인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쇼비뇽블랑을 위주로 마셨는데 산미가 좀 물릴 때는
샤도네이를 마시고 싶더라고요.
샤르도네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와인으로
시트러스와 함께 핵과류의 풍미를 풍성하게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병의 라벨 디자인이 인상적이기 때문에
홈파티 등에 초대를 받았을 때 선물용으로
한두병씩 가지고 가도 좋을 것 같고요.
바로 한잔 따라 보았습니다.
스크류캡을 채택했기 때문에
한잔 따라 마신 뒤 다시 닫아서 보관할 수 있습니다.
저는 CU와인추천하는 그로어스 터치 샤르도네를
냉장고에서 차게 보관을 하는데요. 너무 차면 신맛이 도드라지기 때문에
와인이 너무 찰 때는 따른 뒤에 잠시 두었다가 온도가 살짝 올라왔을 때 마시면
청량하면서도 향기 풍성하게 마실 수 있습니다.
한모금 마셔보니 천도 복숭아, 오렌지 꽃, 오크, 백도와 같은 복숭아 향기,
시트러스 같은 풍성한 향기와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청량감이 가득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마시는 것도 좋지만 여기에
탄산수를 넣어 샹그리아로 만들거나 와인에이드로 만들어서
마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저는 매콤하게 볶은 고기를 올린 샐러드에 치즈 듬뿍 뿌려서
와인 안주 삼아 먹어 보았는데 잘 어울리는 궁합이었습니다.
다음에는 감바스를 만들어 먹고 싶더라고요.
CU와인추천하는 샤도네이로
부드러우면서도 청량감이 있고 산뜻한 화이트와인
찾으시는 분들은 한번 드셔보세요.
–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 임신 중 음주는 기형아 출생 위험을 높입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