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0회차 영상\n[KBS 2TV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6/CP-2025-0262/image-6725c734-6fc8-45ec-b331-cd6b4debbabb.jpeg)
6년의 긴 침묵 깬 ‘해피투게더’, 토크쇼 버리고 오디션으로 파격 선회
대한민국 예능사의 거대한 축을 담당했던 KBS 2TV ‘해피투게더’가 무려 6년의 긴 공백을 깨고 귀환한다. 다음 달 10일 오후 8시 30분, 베일을 벗는 이번 시즌은 과거의 향수에 머무는 대신 ‘팀 기반 음악 오디션’이라는 파격적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새 부제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는 이번 시즌의 정체성을 명확히 관통한다. 나이, 장르, 자격의 장벽을 완전히 허물고, 참가자들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이들이 하나의 팀으로 묶이게 된 ‘특별한 서사’에 현미경을 들이댄다. 단순한 경쟁을 넘어선, 서사가 깃든 음악 경연의 탄생이다.
유재석·장항준·윤종신, 예능 판도 뒤흔들 ‘막강 트로이카’ 결성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할 라인업은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2003년부터 2020년까지 ‘해피투게더’의 흥망성쇠를 함께한 ‘유재석’이 다시 한번 메인 마이크를 쥔다. 여기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감독의 반열에 오른 ‘장항준’, 그리고 ‘슈퍼스타K’와 ‘싱어게인’
20년 전설의 귀환, 13일 ‘0회차’로 첫 포문 연다
2001년 첫 전파를 탄 이래 ‘쟁반노래방’, ‘프렌즈’, ‘사우나 토크’, ‘야간매점’ 등 한국 예능의 클래식을 완성했던 ‘해피투게더’. 과거의 묵직한 명성을 딛고 오디션이라는 낯선 전장에서 또 다른 신화를 쓸 수 있을지 방송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본 방송의 예열을 위해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0회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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